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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4:04
건대 차이나타운 맛집 송화산시도삭면 본점 2호점 웨이팅
조회 수 99 추천 수 0 댓글 0
도쿄 둘째날은 디즈니랜드에서 하루종일 노느라사진은 별로 없어 이것저것 많이 한 도쿄여행 셋째날부터 포스팅함.정초라 긴자임에도 문 연 카페가 별로 없어서미츠코시백화점 근처에 화장품가게에서 운영하는카페에서 카페인수혈했다.커피평점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화장품가게라서 놀램.근데 커피가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서 더 놀랬다.다만 커피가 싱가폴 가격임^^^^^^*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maps.app.goo.gl커피마시면서 긴자사거리 사람들 구경하고 싶은사람들에게 추천함.긴자식스 13층에 있는 스시집.하 ㅠㅠㅠㅠㅠㅠ 참치 너무 맛있어서 개행복해짐ㅠㅠ진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여기 참치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돈이 아깝기는 커녕 지갑이 술술 열리는 곳임젊은이가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도 사줌불가리에 갖고싶은 목걸이있었는데 얼굴이어두워지길래 티파니갔다. 8년만에 데일리 목걸이 바꿔서 햄벅까르띠에 탱크시리즈 시계에 미련을 못버리고긴자식스에서 또 차봄.내가 갖고깊은건 탱크루이인데 가격이 넘나……비싸서 그 가격이면 전문 시계브랜드가 낫다는리뷰들이 많아 가격대를 낮춰 탱크머스트를 도전해봄.가죽스트랩 탱크머스트메탈은 55만엔, 가죽은 50만엔인데 직원이 메탈을별도로 구매하려면 10만엔이고 가죽은 5만엔이라고메탈로 사고 추가러 가죽스트랩사는게 좋다고 얘기해줌.탱크루이. 가격 싱달러로 면세가 13K정도임.핑크골드도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있는데 그건 시계 찰 때마다 시간을맞춰줘야 한대서(=관리불편) 옐로우골드로 다시차봤다. 시계 존예인데 가격이 깡패임ㅠㅠ13K로 할 수 있는게(혹은 살 수 있는게) 뭐가있는지생각 좀 해봐야지…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maps.app.goo.gl이번 도쿄여행의 목적 중 하나가 사실 젊은이 시계를사는거였기에 싱에서 이미 돌아본 롤렉스, IWC,쇼파드에서 다시 가격을 확인했다.롤렉스는 긴자 한복판에 건물이 있는데 사전예약을해야지만 상담을 통한 가격공유, 재고확인, 시계를 착용해볼 수 있다고해서 걍 패스하고 긴자식스 쇼파드,미츠코시 긴자 IWC에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가격확인하고 디자인 확인함.결론적으로 두 브랜드 모두 인기많은 모델들이라도재고가 있고 IWC의 경우 미츠코시앱을 통해 면세+5%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어 싱가포르 가격에비해 굉-장히 저렴했다. 롤렉스도 싱가포르 대비 가격이 저렴한걸로 아는데인터넷에 찾아보니 외국인은 상담자체도 안받아준단얘기가 있음.엔화가 한화대비 많이 올랐다지만 백화점 5%추가할인이 들어가는 브랜드는 여전히 일본에서사는게 유리한 것 같다.담번에 도쿄에 가게되면 총알장전하구 리스트업해둔가방이랑 악세사리 사야지.야무지게 오후에 내 클쓰마스 선물쇼핑하고젊은이가 가고싶어했던 요코하마에 갔다.지하철로 40분 좀 넘게 걸리는데 도쿄에 비해굉-장히 평화로운 항구도시라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음.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요코하마는 20대 도쿄에 잠깐 살 때 이후 처음오는거라 나에게도 매우 새로웠다. 차이나타운에 있던 유럽잡화점일본에 있는 3대 차이나타운(나가사키,고베,요코하마)을다 가봤는데 요코하마가 가장 규모가 크고 재밌었다.새해라 차이나타운에 마실나온 일본인들로 바글거렸음.고기찐빵(부타망)이 유명한 집인지 일본인들이줄을 서서 먹길래 우리도 하나씩 사 먹었다.(개당 600엔)중국식절은 한국이나 일본에 비해 외형이 화려함.말의 해라서 그런지 유니콘을 장식해둠고베랑 나가사키에서는 볼 수 없던 요코하마의중국식 절차이나타운을 지나 모토마치를 잠깐 구경하다택시타고 아카렌가소고에 갔다.이미 요코하마에 도착했을 때가 5시 반 정도로아카렌가는 7시 좀 안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시간에 도착해서빠르게 훑어보기로 함.*아카렌가 운영시간은 오후 8시까지임요코하마도 야경이 예쁨알록달록한 색의 팝콘들.젊은이가 라멘덕후라 요코하마 마지막코스러신요코하마 라멘박물관에 갔다.새해임에도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해서 젊은이가좋아했음.저녁 8시 정도에 도착해서인지 새해라서 그런건지박물관에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상하이라는 단어러시작하는 라멘집만 30분기다려야해서 거기서쇼유라멘을 먹었음.젊은이는 차슈를 추가한 가라시미소라멘을 먹었는데맛은 그냥 그렇다고했다. 이미 삿포로, 후쿠오카 등유명 라멘집에서 라멘을 먹어봐서 여기는 큰 감흥을못느낀 듯.다만 라멘덕후라서 박물관이랑 기념품샵에서 신난걸보니 외국인을 데려가기 좋은 장소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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