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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찐찐찐막 야구 직관 후기.매년 열리는 양준혁 재단의 자선 야구가올해는 부산에서 열린다는 소식에친구들과 함께 얼른 예매해서 다녀왔다.​11월 30일에 진행하는 거라날씨가 많이 추울까 봐 걱정하긴 했는데아직 단풍도 남아있고 생각보다 따뜻했던 부산 날씨.​가을야구도 끝나고 비시즌에 돌입해서스토브리그 동안 지루할 즘이었는데오랜만에 야구장 오니 벌써 기분이 좋구요.​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부상을 대비해서 이른 시간에 경기가 시작해서야푸도 살 겸 부지런히 일찍 왔더니비어있는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음.​사직야구장 광장 레플샵'>레플샵'>레플샵'>레플샵 근처자선 야구 대회 MD 부스도 설치되어바람막이나 담요, 기념구, 키링 등MD 상품들도 판매 중이었다.​방문 당시 자샵 파이널 세일이한참 진행된 후 막바지라 그런지레플리카샵 구경을 가긴 했지만사이즈는 대부분 110, 120밖에 없어서딱히 사지는 못했고 구경만 하다 나왔다.​레플리카샵 2층에 있던인생 네 컷에서 자이언츠 프레임으로아마도 올해의 마지막이 될 네 컷도 찍어봄.​롯데 프레임은 스페셜 프레임이 아니라오리지널 인생 네 컷으로 들어가면 레플샵'>레플샵'>레플샵'>레플샵 보임.이번에는 사직의 전광판이 들어간하늘색의 프레임으로 골라보았다.​네 컷 기계가 있는 곳 반대쪽으로 있는뽑기 기계는 카드 결제도 가능합니당.​이번엔 아크릴 키링에도 도전했는데두 번째 시도에 91번이 살짝 보이자마자만족스러워서 오늘은 여기까지.​잠깐 시간이 날 것 같아서어센틱샵도 구경하긴 했는데역시 사이즈는 거의 다 빠지고갖고 싶었던 옷들도 다 빠진 듯해서대충 둘러보기만 하고 나왔다.​올해는 이제 그만 사야지..​저번 레드팬스티벌 팬페 때음식을 하나도 준비 안 하고 그냥 들어갔다가과자나 조금 먹으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서사직운동장 앞 골목에서 야구 푸드 구매하기로 함.​사직야구장 내부는 비시즌에 운영을 안 해요..편의점 정도만 운영하더라고요.어떻게 알았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경기 시간이 12시부터다 보니야구 푸드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타코비 타코야끼로 골라보았음. 사직야구장 맞은편 골목쭉 따라 걷다 보면 보이는 위치라찾아가는 것도 어렵진 않았다.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 21 1층​타코야끼 구성은 7알, 13알, 20알맛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했다.결제는 가게 한 편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명란 매콤 타코 13알 9,900원바삭한 식감을 위해서 1차 초벌하고주문한 뒤 한 번 더 구워주셨다는데한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야구 보면서 먹기에도 레플샵'>레플샵'>레플샵'>레플샵 좋은 사이즈였음.​타코비 바로 옆에 김밥 집도 있어서명품 달인 김밥에서 김밥도 구매했다.​기본 김밥 1줄 2,500원안에 재료도 아끼지 않고 가득 들어서푸짐하고 통통한 크기였음.​하나씩 집어먹으면서 보기에도너무 좋았던 야구 푸드.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 21​뭘 먹을지 정하고 간 건 아니었지만경기 끝나고 친구들과 저녁도 먹을 예정이라타코야끼나 김밥, 만두 정도가 보이면사가지고 들고 가자라고 얘기를 한 거였는데세 개가 나란히 붙어있을 줄은 몰랐죠.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 21 1층​그래서 마지막 야구 푸드는고기만두/김치만두 반반 6개 4,000개인적으로 이렇게 직접 만들어 파는속이 꽉 들어찬 손 만두 너무 좋아해요.​야구 푸드 든든하게 구매한 뒤에는입장 시간이 되어 바로 입장했음.​입장하면서 김 스낵도 나눠줬다.즉석복권 이벤트로 1+1 당첨.생각보다 당첨률이 높은 것 같더라고요?​왜인지 타월 사진은 따로 없지만입장하면서 자선 야구 로고가 있는타월과 짝짝이 하나씩도 받았음.​근데 자선 야구 짝짝이 너무 약해요.당일에 흔들면서 응원하다 바로 부러졌음..​직관 때마다 지류 티켓 발권해서차곡차곡 모으는 편이긴 하지만이번 자선 야구는 모바일 티켓만 가능이라아쉬운 대로 사진으로라도 남겨보았음.​오랜만에 찾은 사직야구장.1루 133블록 1열 시야.앞쪽 펜스가 살짝 레플샵'>레플샵'>레플샵'>레플샵 거슬리긴 하지만사실 야구 보다 보면 보이지도 않습니다.​어차피 야구 시작하면 일어서서 보니까요.​사직야구장으로 가기 전스타벅스에서 음료도 한 잔씩 구매하고함께 먹을 하이볼도 챙겨서 입장했다.​야구 보면서 홀짝홀짝 먹기에도 좋았음.​11월 30일이라 날씨도 많이 추워져서야외에서 야구를 보는 게 걱정스럽긴 했는데날씨가 따뜻하고 오히려 살짝 더울 정도.덕분에 신나게 놀다 올 수 있었다.​올해 자선 야구는 사직에서 해서 그런지오랜만에 보는 롯데 레전드의 얼굴도 많았다.​선수들의 소개가 끝난 뒤전광판에서 익숙한 영상과 함께로이스터 감독님이 소개되었다.​로감 너무 보고 싶었다고요ᅲᅲ그 시절 노피어 로감야구를 어떻게 잊어요..​선발 라인업 공개되는데정말 상상도 못 해본 라인업.유격수 이대호 포수 나승엽 좌익수 정훈보자마자 주변 분들과 한참을 웃었다.​경기 시작 전 몸 풀고 있을 때등번호 10번이 보이자마자 환호가 있긴 했지만무엇보다 유격수 이대호 절대 못 잊을 것 같아요.​롯데 선수가 된 이후로 처음 보는데스타성 장난 아니었던 정철원 선수.타석에서 롯데 유니폼 입고 인사하는데환호성도 장난 아니었다.​이날 인기상을 받을 만 했음.​3회는 아예 이벤트 경기로 해서선수 3명+팬 2명으로 구성되어배트를 들고 치는 족구 형식의2점을 놓고 경기하는 번트 족구.​팬들이 대주자로 함께 레플샵'>레플샵'>레플샵'>레플샵 달리는네가 가라 베이스! 도 있었는데경기의 승패와 상관없이선수분들이 함께 실책도(?) 하면서어린이 팬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노력하는 모습은 너무 따뜻하고 좋았다.​이벤트 경기에서 빠질 수 없는홈런 레이스와 빠던레이스.​최준석 선수 홈런 뻥뻥 치시는데최근 롯데에 홈런타자가 없어서 그런가속 시원하게 터지는 홈런 너무 좋아요.​빠던 퍼포먼스는 큐알코드를 찍어서팬들도 점수를 주면서 참여할 수 있었다.​자선 야구 최초였다는 벤치클리어링(이라고는 하지만 다 같이 나와서 삐끼 삐끼 추고 들어감).영상을 찍어두질 못한 게 아쉬울 정도.휘집 선수 열심히 추시는데 잘 추시더라고요.​사직 2사 만루 상황에서이대호의 끝내기 안타로 끝난 경기.이게 롯데야구거든요ㅠㅠㅠㅠ​그리고 오늘의 MVP는 당연히끝내기 안타의 주인공 이대호 선수.예승이도 함께 나오는데 또 그새 많이 컸더라구요?​경기가 끝난 후에는팬들이 다 같이 모여 뒤풀이 응원.10개 구단의 유명한 응원가도 부르고야구 응원하면 빠질 수 없는 아파트까지올스타전이 생각나게 하는 뒤풀이였다.​작은 소원인데 누구라도 좋으니야구 10개 구단 응원가 콘서트 좀 열어줬으면 좋겠어요.야구팬들로 가득 모인 응원가 콘서트라니 행복할 듯.​이벤트 경기라 승패 부담 없이처음부터 끝까지 하루 종일 즐겁게 놀다 온 듯.올해의 마지막 직관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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