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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2:39
킬린 한인회 이강일 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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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킬린 한인회 이강일 회장 취임 … “한인회 전통 계승에 혼신”
킬린 한인회 제공/킬린 한인회 정필원 전임 회장(사진 왼쪽)이 제 40대 이강일 회장(오른쪽)에게 한인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강일 당선자는 특히 이날 상대진영이 벨카운티 법원에 취임식 방해를 목적으로 제기한 임시 금지 명령(TRO)이 최종 기각되면서 그의 당선과 취임의 정당성도 법적으로 재확인됐다. 그동안의 반목과 내부갈등을 씻어내고 정의롭고 화합된 분위기로 2년 임기 동안 건강한 공동체를 재건해 나가겠다고 강조한 이강일 회장은 1989년 미국 이주 이후 36년간 태권도 정신을 전파해 온 원로 무도인으로 동포사회에 강직한 정의파로 알려진 인물이다. 특히 제27대(2001-2002) 킬린 한인회장을 지낸 그가 이번에 다시 한인회장에 출마한 것은 선관위가 회칙을 무시한 채 부적절한 방식으로 특정 후보 세우기식의 독단적인 선거관리로 일관해 온 불의에 맞서기 위한 행동하는 양심의 발로였다고 킬린 한인사회가 평가하고 있다. 이강일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투명한 행정을 통한 신뢰 회복과 ▲미주 한인사회 및 중남부 연합과의 연대 강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도력을 바탕으로 겸손한 자세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사익 중심 관행을 청산하고 동포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직한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미주총연 박헌일 상임고문을 비롯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 안종철 이사장, 헬렌장 중남부연합 조정위원장, 실리콘벨리 신민호 전 회장, 이용원 전 중남부연합회장, 여정숙 전 회장, 이범인 민주평통 지회장, 이화자 전 회장 등 많은 전 현직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 대한민국 국회 관계자를 비롯 태권도 본부, 한양대학교 동문회, 해병대 전우회, 미주 및 텍사스 태권도협회 최명섭 이사장, 소정일 목사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화환과 축하 메시지를 통해 이강일 회장의 킬린 동포사회를 향한 화합의 2년 임기를 응원했다. <최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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