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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12일​『한미일 반도체 상승나선에 5,500p 안착』시황 강진혁 ☎️​코스피 5,522.27 (+3.13%), 코스닥 1,125.99 (+1.00%)​반도체 강세와 함께 KOSPI 5,500p 돌파 성공​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1%, 1.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예상을 상회한 1월 고용 지표에 경기 연착륙 기대와 금리 부담이 교차하며 3대 지수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빅테크 전반이 약세였지만 Nvidia HBM 납품 불발 루머 반박한 Micron(+9.9%) 및 Sandisk(+10.7%) 등 반도체 강세였습니다(SOX +2.3%). 잠시 쉬어가던 한국의 반도체도(삼성전자 +6.4%, SK하이닉스 +3.3%) 급등하며 KOSPI 단숨에 5,500p 돌파 성공했습니다. 특히 Kioxia 호실적 발표 후 10% 이상 급등하며 촉매로 작용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이어져 시장을 견인하면서 종가=사상 최고가 마감했습니다.​주주환원 기대감에 더해진 호실적​실적 시즌 지나며 배당 기대감 유입된 금융(KB금융 +2.4%, 하나금융지주 +3.3%)·통신(KT +2.6%, LG유플러스 +3.6%) 오늘도 강세였습니다. 증시 호황 영향에 5개 사가 연간 순이익 1조원 기록하는 등 증권주도 호조였습니다. 대신증권은 장마감 후 1,535만주 자사주 소각과 비과세배당을 밝히며 시간외 급등중입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Boston Dynamics, Atlas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사용 소식(LGES +4.6%, 삼성SDI +2.3%) 2)우크라재건: 우크라, 5월 중 종전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추진(TYM +4.9%, SG +3.5%) 3)남북경협: 국정원 업무보고서 조건 갖춰질 경우 북한의 북미대화 호응 가능성 언급(좋은사람들 +1.4%, 신원 +1.8%)​상장폐지 개혁 방안 발표​정부는 개인(RIA)·외국인(통합계좌 규제 완화)·기관(BDC·모험자본 의무공급) 수급의 길을 터주는 정책을 연쇄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유입을 위해 부실기업 조기 퇴출 등 기반이 필요했는데 오늘 관련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작년 초 밝힌 시총 요건 적용을 조기화했고(매년→매반기 강화) 동전주·완전자본잠식·공시위반 등 4대 요건을 다뤘습니다. 현 시점 약 100~220여개 사로 추정되며 해당하는 동전주 급등 현상 나타났습니다(소프트센·에스코넥 上).#주요일정: 1)美 1월 기존주택판매(24:00) 2)美 30년 만기 국채 입찰(13일 03:00) 3)美 Applied Materials 등 실적 4)韓 1월 수출입물가(13일 06:00) 5)韓 클래시스 등 실적(13일) ​​​​2월 12일 상승률 TOP20​- 관리종목 및 우선주 제외​1. SKAI(+30.00%):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 등재 소식 부각되며 관련주 주가 상한가​2. 에스코넥(+29.99%): 사업구조 다각화 소식 부각되며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상한가​3. 현대ADM(+29.98%): 암 전이 차단 기전 규명 관련 기술경쟁력 부각되며 관련주 주가 상한가​4. 뉴인텍(+29.97%):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전망에 따른 수혜관련주 주가 상한가​5. 케이바이오(+29.97%): 범부처첨단의료기기 2기 사업 참가 소식 부각되며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상한가​6. 아로마티카(+29.95%): 북미·유럽 최대 뷰티 매장 입점 소식 부각되며 향후 실적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상한가​7. 오리엔트정공(+29.93%): 계열사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금 확보 소식 부각되며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상한가​8. 유투바이오(+29.92%): 분자진단 및 임상시험 분석 기술경쟁력 부각되며 관련주 주가 상한가​9. 레이저쎌(+29.89%): 삼성전자 HBM4 출하 기대에 따른 수혜관련주 주가 상한가​10. 서남(+29.87%): 고온초전도 선재 기술경쟁력 부각되며 관련주 주가 상한가​11. 오리엔트바이오(+29.83%): 계열사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금 확보 소식 부각되며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상한가​12. 원익IPS(+29.77%):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전공정 장비 수혜관련주 주가 상한가​13. 소프트센(+29.64%): 공격적인 인수합병 및 사업 다각화 소식 부각되며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상한가​14. 제이티(+26.01%):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후공정 장비 수혜관련주 주가 급등세​15. 태광산업(+25.21%): 2대 주주의 주주서한 발송에 따른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급등세​16. 씨케이솔루션(+24.92%):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따른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급등세​17. 제이케이시냅스(+22.47%): 적극적인 입수합병을 통한 사업영역 확장 소식 부각되며 관련주 주가 급등세​18. 아이센스(+21.88%): 연속혈당측정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 부각되며 향후 실적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급등세​19. 젠큐릭스(+19.49%):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분석 성과 소식 부각되며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급등세​20. 한국비티비(+19.07%): 미용 및 헬스케어 기기 분야 신규 사업 확장에 따른 향후 행보기대감 속 관련주 주가 급등세​​​​​★ Global Daily - 2026년 2월 13일리서치본부 글로벌주식팀​▶️ Top Down- 미국: S&P500 -1.6%. 이란과의 지정학적 불안과 AI로 인한 기존 산업파괴 우려로 시장 하락- 중국: 상해종합 +0.1%. 대형주 부진과 성장주 매수 교차- 일본: Nikkei225 -0.0%.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정책 기대감 교차하며 혼조세​▶️ Bottom Up[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US)] SMIC에 반도체 장비 불법 공급 혐의로 벌금 부과[글로벌파운드리(GFS.US)]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 가속화. 28년까지 매출 10억달러 목표[오라클(ORCL.US)] 미 공군으로부터 8,800만 달러 규모 수주[크록스(CROX.US)] 4분기 EPS와 매출이 모두 큰 폭으로 컨센서스를 상회[룰루레몬(LULU.US)] 룰루레몬 레깅스 또다시 ‘비침’ 논란[마드리갈 파마(MDGL.US)] 레즈디프라 병용요법 개발 위해 리보 라이프와 계약[바이킹 테라(VKTX.US)] 비만약 양호한 임상 진행으로 기대감 회복[솔라리스에너지(SEI.US)] 해치보(Hatchbo)와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일렉트로바야(ELVA.US)] 매출 미달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1분기 성장 달성[AST스페이스모바일(ASTS.US)] 10억달러 전환사채 발행으로 -15.2%[즈푸AI(2513.HK)] API 가격 30% 이상 인상 소식에 주가 +29% 급등[자금광업(601899.SH)] CITI, 목표가 30% 이상 상향[산업] 앤트로픽, 자금 조달을 통해 기업가치 3,800억달러로 평가[산업] 대만, 미국산 민항기 및 부품 152억달러 구매​[ETF 포트폴리오]: 공급 개혁 ETF(516160.SH), 스타+차이넥스트 ETF(159781.SZ), AI ETF(159819.SZ), 금속/광산 ETF(XME.US), 산업재 ETF(XLI.US), 단기채/유동성(511360.SS), 단기채/유동성(SHV.US)​​[사제콩이]02/12 미 증시,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 속 기술, 금융 동반 약세​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12.32%)와 앱로빈(-19.68%)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와 AI 서비스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매물이 확산. 더불어 그동안 시장 수급을 주도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사라짐.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한달 안에 합의 불발 시 이란에 충격적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후 낙폭 확대(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 러셀2000 -2.0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0%)​​변화요인: 시스코시스템즈, 앱로빈 실적과 AI 투자 효율성​오늘 증시 부진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ROI)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점. 시스코 시스템즈(-12.32%)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등으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130bp 하향 제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이슈를 넘어, 부품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 전반의 마진 구조를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알파벳의 100년 만기 초장기 채권 발행 이슈와 맞물리며, AI 지출 경쟁이 장기적인 부채 부담 및 신용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최근 RBC 캐피털 등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증가분 중 약 45%가 실제 연산 능력 확대가 아닌 DRAM과 HBM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주도형 지출이라고 언급. 시스코가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선행 구매 약정을 전년 대비 73% 확대했다는 점은 공급망 내 가격 결정력 강화를 의미. 결국 메모리 가격 급등은 반도체 제조사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인프라 장비 업체에는 수익 악화를, 빅테크에는 비용 우려를 부각​이런 가운데 금융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도 지수 부담으로 작용. 모건스탠리(-4.88%)는 CEO 보수 인상 논란과 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대출 및 자금 조달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겹치며 하락. 이는 비용 통제 및 신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은 회사채 시장 장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금융업종 투자심리를 위축​최근 앤트로픽과 OpenAI, 알트루이스트의 AI 애플리케이션의 발표로 관련 사업 영역이 직접 잠식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부각. 특히 앱로빈(-19.68%)이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 및 사업 모델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며 급락한 점이 관련 우려를 자극. 실제 생성형 AI가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을 플랫폼 차원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면서, 라이선스 모델과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결국 이날 시장은 단순 실적 충격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의 질적 지속 가능성과 산업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재평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특히 낙폭이 확대되자 금과 은, 비트코인 등은 마진콜 이슈가 재부각되며 관련 품목의 하락도 확대. 다만, 월마트(+3.78%)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의 경우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특징 종목: 마이크론, 월마트, 일라이릴리 상승 Vs.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부진​반도체: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논란 속 매물 출회엔비디아(-1.64%)는 대만에 건물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하며 대만 사업 확장 계획을 공식화했지만 하락. 특히 시스코 시스템즈 등의 실적 발표로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불안감을 자극하며 매물 출회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의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브로드컴(-3.38%), AMD(-3.58%) 등도 하락. 인텔(-3.75%)은 전일 타워 세미컨덕터와의 300mm 웨이퍼 생산 계약 취소 소식에 매물 출회. AMAT(-3.36%)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결과 후 반도체 기업들도 시간 외 상승​반도체(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상승 요인 유입으로 상승마이크론(+0.88%)은 키옥시아가 연간 전망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2026년 NAND 생산 전량 매진 소식 등이 알려지자 상승. 샌디스크(+5.16%)와 웨스턴디지털(+3.78%), 시게이트(+5.87%)도 키옥시아 실적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산업 전망에 이어 레노버가 글로벌 칩 부족 현상 악화를 경고하는 등 공급 압박 심화 이슈로 상승. 더불어 시스코시스템즈도 반도체 가격 급등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장기 계약 발표 등도 스토리지 기업들의 향후 성장 기대를 반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폭 일부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0% 하락​데이터 센터: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시스코시스템즈(-12.32%)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130bp 하락한 6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수익성 둔화를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3.94%)은 물론, 델(-9.13%), HP(-4.50%), HP엔터(-6.76%), 슈퍼마이크로 컴퓨터(-5.02%), IBM(-4.87%) 등도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한 마진율 위축 우려로 하락. 아리스타네트웍은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 발표로 2% 내외 상승 중​클라우드, AI테마: AI 공포 우려로 하락코어위브(+0.58%)는 상승했지만 사이퍼마이닝(-1.11%), IREN(-6.19%)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투입비용 증가 우려와 비트코인 하락에 따른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유아이패스(-4.36%), C3AI(-4.24%), 팔라다인AI(-4.86%), 리커전제약(-3.50%), 사운드하운드AI(-6.28%) 등 AI 테마주은 AI 공포 심리 이슈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클라우드 기업인 패스틀리(+72.29%)는 AI 에이전트로 트래픽이 급증하는 등 견고한 실적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자동차: 테슬라, EPA 규제 철폐 소식 등으로 하락테슬라(-2.62%)는 중국내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5일 연속 상승을 뒤로 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EPA 기후 규제 철폐 소식도 부담. 테슬라는 그동안 고마진 수익원이었던 탄소 배출권 판매 수입이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한 결과. 반면, GM(+0.14%)과 포드(+1.08%) 등 내연차들은 이번 규제 철폐로 내연기관차에 부과되던 과징금과 크레딧 구매 비용 부담이 사라지고, 수익성이 높은 대형 픽업트럭과 SUV 판매에 집중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이 확보되었기 때문. 다만,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상승 축소. ​2차전지, 리튬: 부진한 전망 등으로 하락퀀텀스케이프(-11.96%)는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큰 손실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여타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X 리튬 및 배터리 ETF(LIT)도 2.71% 하락. 앨버말(-9.41%) 등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미 행정부의 EPA 규제 철폐로 인해 개선될 수 있는 여건이 재차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SQM(-6.82%), 리튬아메리카(-4.6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도 동반 하락​대형기술주: MS, 기술 독립, 아람코와의 협력 확대에도 하락 전환MS(-0.63%)는 OpenAI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진 개선과 기술 독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더불어 사우디 아람코와의 산업용 AI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AI가 실제 거대 장치 산업에서 강력한 수익원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긍정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로 결국 하락 전환. 알파벳(-0.63%)은 제미나이 3 업그레이드와 웨이모가 2026년말까지 유료 탑승 건수를 주당 100만 건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했지만 100년 만기 채권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대형기술주: 애플, 트럼프와의 마찰 등으로 하락애플(-5.00%)은 1월 중국에서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인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알려졌지만 하락. 전일 장 후반 알려졌던 Siri가 테스크 결과 3월에서 연기될 것이라는 점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시스코시스템즈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하락한 점도 영향. 특히 트럼프가 팀쿡에 대해 비판한 가운데 미 연방 거래위원회가 정치적 관점에 따라 기사를 검열하는 행위 등을 언급하며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경고한 점도 부담. 메타 플랫폼(-2.82%)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격적인 자본지출 우려와 러시아가 왓츠앱 전면 차단 소식에 하락. 아마존(-2.20%)은 이탈리아 세무 당국이 이탈리아 현지 법인과 임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하락​중국 기업: 알리바바, 대규모 마케팅 비용으로 수익 악화 우려로 하락알리바바(-3.40%)는 Qwen AI 쇼핑 앱이 30억 위안 규모의 인센티브 캠페인 기간 동안 설 연휴 6일 만에 1억 2천만 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클라우드 및 AI 부문에서의 가파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인 소매 판매 부분의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특히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한 점이 부담. 이에 핀둬둬(-4.16%), 진둥닷컴(-2.65%)도 하락. 바이두(-4.64%)는 알리바바가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높이자 AI 주도권 잠식 우려로 하락. 중국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자 샤오펑(-2.26%) 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 KE 홀딩스(-5.89%) 등 부동산 기업들도 부진​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마이클 버리 보고서 발표 여파로 하락오라클(-0.43%)은 미 공군으로부터 8,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해 극비 군사 AI 시스템 구축에 투입될 것이라는 소식에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결국 수익성 논란으로 하락. 팔란티어(-4.83%)는 마이클 버리가 주가가 현재보다 최대 66% 하락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버리는 벨류에이션이 AI 거품의 정점에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부정적이라며 경고. 특히 과도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도 영향. 앱로빈(-19.68%)은 양호한 실적에도 AI로 인한 사업부문 훼손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자 크게 하락​소프트웨어, 여행: AI로 인한 사업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서비스나우(+2.69%)는 르네상승 테크놀로지가 13F를 통해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피해에서 일부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세일즈포스(+0.23%)도 상승 전환. 반면, 오토데스크(-3.91%), 데이터독(-0.94%)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로 인한 사업 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한편, 부킹닷컴(-3.56%), 익스피디아(-2.72%), 에어비앤비(-3.00%) 등 온라인 여행 플랫폼 회사들도 AI로 인해 플랫폼 침해 가능성이 제기되자 최근 하락이 지속.​테마(양자, 원자력, 우주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아이온큐(-6.87%) 등 양자, 오클로(-3.49%) 등 원자력 관련주, 로켓랩(-5.19%) 등 우주개발, 서브로보틱스(-4.80%) 등 로봇 관련주, 조비 항공(-2.18%)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들은 새로운 이슈가 부각되기 보다는 수급적인 요인 속 대부분 하락​제약: 경기 방어섹터 이슈로 상승일라이릴리(+2.27%)는 노보노디스크(+0.39%)가 다이어트약 수요층이 1,500만명이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경기 방어 섹터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영향도 상승 요인. 프리덤 캐피탈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200달러로 발표한 점도 긍정적. 에브비(+2.99%), J&J(+1.53%) 등 제약업종의 강세도 뚜렷. 바이킹 테라퓨틱스(+6.80%)는 체중 감량제 3상 시험 시작 발표로 급등.​금융주: 수익성 논란 속 AI의 자문시장 유입 가능성에 하락JP모건(-2.63%)은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고문이 신용카드 대출 이자율 인하를 촉구하는 등 강력한 조치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여기에 알파벳의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이 결국 회사채 부문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 속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여기에 AI로 인해 자문 부문 훼손 우려도 영향. 웰스파고(-2.99%)등 여타 대형 은행주와 함께 CEO 보수 논란 이슈까지 겹친 모건스탠리(-4.88%) 등도 하락.​비트코인: 시장 외면 속 수급 여파로 하락비트코인은 최근 로빈후드(-8.79%)가 실적 발표를 통해 관련 품목들의 거래가 감소되는 등 시장에서의 외면 받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공포와 탐욕지수가 2020년 당시보다 더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공포 수준이라는 점도 투자심리에 불안을 준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스탠다드차타드가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담. 여기에 금/은이 하락하자 마진콜 이슈가 재 부각되며 부진을 보인 점도 영향. 스트레티지(-2.44%)도 하락한 가운데 코인 베이스(-7.90%)도 부진. 코인베이스는 실적 발표에서 매출 부진과 결제량도 부진하자 하락​*한국 증시 관련 수치: AI 공포와 리스크 우려​MSCI 한국 증시 ETF는 0.15%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1.1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0% 하락한 가운데 용인가라오케 러셀2000지수는 2.01%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상업용 운전면허 취득 금지 규칙 발표로 4.04% 급락. KOSPI 야간 선물은 1.09%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0.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8.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8.5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로 큰 폭 하락, 금, 은은 알고리즘 매도로 하락​국제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26년 글로벌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1월 OPEC+와 강추위 등으로 공급 감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당한 공급 과잉 이슈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한 점도 부담. 물론, 미-이란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가 한달 안에 조치가 없으면 충격적 상황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로 인해 최근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달러화는 기존주택 판매 건수의 급감 등 부진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약세 출발했지만, 주식시장의 부진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한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엔화는 투자회사들이 그동안 약세 포지션을 축소하고 강세 포지션으로 전환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가 유입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하락. 특히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을 보이는 등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 심리가 유입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이런 가운데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36배를 크게 상회한 2.66배, 간접입찰도 63.4%를 상회한 69.9%로 발표되는 등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이 확대. 10년물 국채 금리는 4.10%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5~8p 하락​금은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된 가운데 장 초반 미 증시가 하락을 확대하자 일각에서 재차 부각된 마진콜 이슈가 유입되며 매물 출회되며 급작스럽게 하락. 은도 10% 내외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도 LME 시장에서 대부분 3% 넘게 하락. 이는 새로운 이슈 유입보다는 최근 시장 변동성의 원인인 알고리즘 매도가 영향을 줬다고 평가. 실제 금과 은이 이슈 없이 급작스럽게 하락한 가운데 비철금속도 영향. 농작물은 중국의 수요 기대감과 브라질 비로 인한 수확량 감소 기대로 대두가 1% 넘게 상승한 가운데 밀은 숏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2% 넘게 강세를 보였음. 옥수수도 상승​ 미국 시장 상승률 상위[+11.5%] (15.2B)Akamai Technologies- 콘텐츠 전송 및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11.2%] (78.0B)Motorola Solutions- 공공안전 및 통신 솔루션 제공업체​[+9.9%] (97.6B)Seagate Technology Holdings- 데이터 저장장치 및 솔루션 제공업체​[+9.7%] (102.0B)Howmet Aerospace-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용 정밀 부품 제조업체​[+9.2%] (26.1B)Curtiss-Wright-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분야의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8.8%] (21.8B)US Foods Holding- 식품 유통업체, 레스토랑 및 식품 서비스업체 대상 공급망 구축​[+8.2%] (15.3B)BridgeBio Pharma-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중심의 바이오제약 업체​[+8.0%] (21.3B)International Flavors &ampFragrances- 향료 및 향수 산업의 글로벌 리더 업체​[+6.7%] (99.0B)Western Digital- 데이터 저장장치 및 솔루션 제공업체​[+6.6%] (94.3B)Sandisk- 플래시 메모리 및 데이터 저장 솔루션 중심의 반도체 업체;​✅ 금융위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발표​ 도입 배경상장폐지 기업 수 2023년 8건 → 2024년 20건 → 2025년 38건시장 진입 기업 수가 퇴출 기업 수 대비 3배 ⇒ 코스닥 시총 8.6배이나, 지수는 1.6배 상승​ 세부 내용1) 올해 1월부터 시총 상폐 기준은 40억원 → 150억원으로 강화- 2026년 7월부터 200억원, 2027년 초부터 300억 기준 적용 예정​2) 관리 종목 지정 후 연속 45거래일 이상 시총 기준 상회 미달시 즉시 상폐 - 기존 30일 거래일 기준에서 강화- 90일 거래일 중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 30거래일 동안 기준 상회시 상폐되지 않았으나 기업의 편법적 주가 띄우기 방지 차원​3)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2026년 7월부터 주가가 1천원 미만인 종목을 상장폐지 대상​4) 병합 후에도 액면가 미달 시 상폐요건 그대로 적용​5) 재무구조 상 기존 완전자본 잠식 기준을 사업연도말 → 반기 기준도 포함 - 사업연도 말 기준은 즉시 상폐되나, 반기 기준은 실질심사를 거쳐 상폐를 결정 6) 불성실한 공시에 대해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 한 번만 있어도 상폐 대상 ​7) 공시벌점 누적 요건은 기존 1년간 벌점 15점 누적 → 10점 누적 시 상폐 대상 ​8) 상폐 실질심사시 기업에게 부여하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축소​⇒ 절차 효율화는 2026년 4월부터, 4대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부터 시행 예정​ 강화된 요건 적용 시 올해 150개의 코스닥 기업 상폐 예정​​​.​삼성전자가 1년에 317조를 번다니, 이건 그냥 호황이 아니라 '지배'입니다.​1. 엔비디아 위에 올라탄 삼성과 하이닉스엔비디아(267조)가 멍석을 깔아주니, 그 위에서 실제 현찰을 쓸어 담는 건 한국의 메모리 형제들(합산 542조)입니다. 어제 모건스탠리가 말한 **재고 0, 납기 30일 단축 요청**이 왜 나오는지 이 숫자가 증명합니다. GPU 설계사보다 그 GPU를 움직이게 하는 '기억의 병목'을 쥔 자들이 더 큰 파이를 가져가는 **'하드웨어 권력 이동'**의 완성입니다.​2. 8.8배 PER은 명백한 '사기'수준입니다삼성이 317조, 하이닉스가 225조를 버는 세상이 오고 있는데, 지금 코스피 PER이 9배도 안 된다는 건 시장이 집단 최면에 걸린 겁니다. 오늘 아침 본 '대만 테크 1월 매출 608% 성장'같은 데이터들이 저 317조라는 숫자를 향한 빌드업입니다. 이 숫자가 실적으로 찍히기 시작하면, 지금의 17만 원 삼성전자는 훗날 그때가 전설의 저점이었지라고 회상될 수준입니다.​3.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애플(227조)보다 하이닉스(225조)가 돈을 더 잘 벌거나 비슷해지는 시대입니다. 소프트웨어의 환상이 'SaaSpocalypse'로 무너질 때, 물리적 실체를 쥔 한국 기업들은 전 세계 시가총액 지도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317조라는 숫자는 단순한 전망이 아닙니다. AI 에이전트와 월드 모델이 요구하는 4,300배의 토큰 수요가 만들어낼 '필연적인 결과값'입니다. 프리님, 전 세계 1위 수익 기업을 보유한 국가의 증시가 5,400pt에 머물러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6,000pt는 목표가 아니라 '최소한의 예의'가 될 것 같습니다. ​​​♣️ News [BN] Logistics Stocks Sink as AI Fear Trade Finds Latest Victim​물류주가 AI 공포 거래의 새로운 희생양이 되며 급락했음​목요일 물류 관련 주식은 인공지능이 산업을 교란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투자자들이 급히 이탈하면서 급락, 이로써 ‘AI 공포 거래(AI scare trade)’의 최신 희생양이 됐음​러셀 3000 트럭운송 지수는 7.8% 하락. CH Robinson Worldwide Inc.는 장중 한때 사상 최대폭인 24% 급락했으며, Landstar System Inc.는 18% 하락​해당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이른바 ‘Liberation Day’ 관세를 시행한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음.​의약품 유통주도 매도세에 휩싸였으며, McKesson Corp.와 Cardinal Health는 각각 4% 이상 하락​트럭 운송 업종을 담당하는 벤치마크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쿤은 “AI가 트럭 중개업체를 중간에서 배제(disintermediate)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특히 크게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업종 전반이 하락하고 있지만, 특히 브로커 쪽이 집중적으로 맞고 있다”라고 설명​최근 몇 주간 AI 기반 도구와 애플리케이션이 여러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뒤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소프트웨어 업체를 시작으로 사모신용, 보험사, 자산관리사, 부동산 서비스 기업, 그리고 이제는 물류 기업까지 확산되며 주식시장 곳곳에서 급격한 매도를 촉발​이번 급락은 소형 AI 물류기업 Algorhythm Holdings Inc.의 업데이트에서 촉발.​이 회사는 자사의 SemiCab 플랫폼이 실제 고객 환경에서 운영 인력을 늘리지 않고도 내부 운영에서 운송 물량을 300%에서 400%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음. 해당 기업 주가는 12% 급등​Algorhythm은 목요일 이전 시가총액이 500만 달러 미만이었으며, 2024년 AI 물류 기업으로 리브랜딩하기 전까지는 The Singing Machine Company라는 이름으로 가라오케 제품을 판매하던 회사였음.​이 회사는 9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이 200만 달러 미만이었으며, 해당 분기 순손실은 약 300만 달러에 달했음 한편 유럽에서도 매도세가 확산. 덴마크의 DSV A/S는 장중 최대 15% 하락한 뒤 코펜하겐에서 11% 하락 마감​스위스의 Kuehne + Nagel International AG는 장중 최대 14% 하락했고 취리히에서 13% 하락 마감했음.​그동안 투자자들은 운송 업종을 기술주 변동성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는 ‘AI 저항 업종(AI resistant trade)’으로 인식해 왔음.​그러나 이번 급락은 이른바 ‘구경제(old economy)’ 업종조차 AI 우려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보여줬음.​쿤은 “이제 이들의 차례였던 것 같다”면서 “과도한 반응으로 보이지만 더 많은 세부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음.​하지만 그는 “대형 기업이 이런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CH Robinson이나 RXO 같은 대형 트럭 브로커를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은 낮다”라고 덧붙였음.(clearly it’s unlikely)​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이번 급락이 과잉 반응일 수 있으며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경고​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브랜던 오글렌스키는 CH Robinson을 비롯한 자산 경량(asset-light) 운송 기업들을 옹호하며, 이번 매도가 “위험 대비 과도하다”고 봤음. 그는 특히 CH Robinson 주가 약세 시 매수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혔음.​내셔널와이드의 수석 시장 전략가 마크 해켓은 “AI의 장기적 영향은 불가피하고 강력하겠지만, 이런 뉴스에 대한 주가 반응은 대체로 감정적이고 과장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음​​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BN] Real Estate Stocks Sink as Worries About AI Risks Spread​AI 리스크 우려가 확산되며 부동산 주식이 급락.​상업용 부동산 관련 주식은 목요일 급락했으며, 인공지능 도구 사용 확대가 오피스 공간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전날 시장의 작은 구석에서 시작된 매도세가 확대됐음.​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대기업 CBRE Group 주가는 8.8% 하락했으며, 이로써 이틀간 누적 하락률은 20%에 달해 2020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Jones Lang LaSalle는 7.6% 하락했고, Cushman &ampWakefield 12% 급락했으며, Newmark Group는 4.2% 하락​오피스 부동산 기업 주가를 추적하는 지수는 4.2% 하락했음​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서 오피스 리츠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 제프리 랭바움은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증가가 오피스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는 이미 한동안 제기돼 왔으며, 이는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고 말했음​그는 “그러나 전날 중개업체 주가 급락 이후 공포가 실제 오피스 공간 제공업체들로 번지고 있다”고 덧붙였음.​부동산 주식 전반에 걸친 이틀간의 매도는 애널리스트들이 ‘AI 공포 거래(AI scare trade)’라고 부르는 흐름의 최신 사례 중 하나임.​모닝스타의 숀 던롭은 “금융 서비스 전반에서 다소 ‘준비-발사-조준(ready fire aim)’ 환경에 놓여 있으며, AI 교란에 대한 광범위한 두려움 속에서 투자자들이 작은 실적 미스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말했음.​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새로운 도구를 출시한 이후 AI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교란할 수 있다는 우려는 더욱 강화​이로 인해 최근 몇 주간 소프트웨어 기업을 시작으로 사모신용, 보험사, 자산관리사, 부동산 서비스 기업, 물류 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식시장 여러 부문에서 급격한 매도가 발생했음.​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 조 딕스타인은 “시장은 AI로 인해 대규모 오피스 근무 직종의 일자리 감소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음.​다만 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최근의 급격한 매도가 트레이더들의 즉각적 반응에 따른 과잉 조치일 수 있으며, 실제 리스크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경고​​​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아재들의 시간= * 요즘 미국 증시는 AI 무풍지대만 살아남는 듯합니다. 오늘 새벽 월마트, 코스트코 등 필수소비와 유틸리티을 제외한 거의 전 업종으로 매도세가 거셌습니다. * 지난해 딱 이맘때 DeepSeek 모멘텀을 생각나게 합니다. 1월말부터 시작된 미국 증시 조정은 2~3월 트럼프 상호관세 위협으로 본격화되었고, 4/7일 해방의 날까지 이어졌습니다. * 그러나 미국 증시는 2달여 만에 하락 폭을 만회했습니다. 이번에도 상황은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사회가 혁신을 받아들이는 속도는 걱정보다 더딥니다. 업계가 흔들려도 생존자들은 있게 마련이고, 결과적으로 증시나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는 크게 나타납니다. * 하지만 최근 미국 증시 부진의 본질은 낙관론이 과하다는 점과 성장의 축이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미국 증시 심리를 가늠하는데 유용한 Bull Bear Ratio는 지난 30년 평균이 2배입니다. 그런데 지난주 기준 3.9~4배로, +2 표준편차 수준을 넘었습니다. * 마이클버리가 미국 빅테크들에 대해 공격을 하기 시작하며, 주가가 힘을 잃어 버리기 시작한 지난해 10월말 이후 가장 높습니다. 미국 주가에 비해 낙관론이 너무 많습니다. * 예컨대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이 하루 만에 끝났습니다. 물론, 100년 채권이라고 해도, 이자 회수 기간을 고려하면 40년 채권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투자자들의 낙관이 거세다는 반증입니다. * 과거 월트디즈니와 코카콜라 등도 100년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자신감이 극에 달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후에는 문제가 생기곤 했습니다. * 여기서 또 주목할 변화는 빅테크들의 무리해 보이는(?) 투자 덕분에, 그동안 잠잠했던 관련 산업들의 설비투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 미국에서는 유틸리티, 원자재가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전력 등이 그렇습니다. * 투자 수요가 늘어나면 대출과 M&A도 활발해집니다. 은행/증권도 수혜를 입게 됩니다. * 엄밀히 보면 혁신보다 구경제에 가까운 산업들입니다. 아재(?)들의 시간이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풍성한 명절 되십시오. ttps://t.me/huhj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티엘비(356860) : SoCAMM 양산 시작​- 4Q25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 6.7% 상향한 737억원(+47.9% YoY), 83억원(+816.0% YoY)으로 전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기존 대비 추정치를 상향하는 이유는 1) 6,400Mbps 이상 서버용 DDR5와 eSSD 출하 확대에 따라 고부가 공법인 BVH 기판의 매출 비중이 분기 기준 처음으로 6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2) 3분기에 일회성 비용이 일부 선반영되면서 4분기 관련 비용 부담이 당초 예상 대비 축소된 것으로 추정​- 올해 Vera Rubin 플랫폼 출시를 기점으로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SoCAMM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될 전망​- 동사 역시 SoCAMM용 메모리모듈 기판에서 국내 및 북미 고객사 퀄 테스트를 통과해 양산을 개시 ​- Vera Rubin 서버 랙 출하 확대와 맞물려 동사의 SoCAMM 관련 매출은 ’26년 215억원에서 ’27년 88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 SoCAMM은 최대 5단 HDI 기술이 적용되며 공정 난이도가 크게 상승하는 제품으로, ASP 또한 기존 서버용 메모리모듈 대비 높은 수준에서 형성​- 동시에 ENIG(무전해니켈-금) 표면처리 방식을 적용해, 기존 메모리모듈의 하드골드 금도금 방식 대비 금 도포 두께가 얇아 원재료 부담이 낮다​는 점아 강점​- 이에 따라 양산 물량 확대와 함께 매출 성장뿐 아니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 급등한 원자재 가격에 대한 우려로 동사 주가는 지난해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 다만 올해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기존 성장 스토리의 유효성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판단 ​- BVH·SoCAMM·LPCAMM·CXL 등 하이엔드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2분기 안산 2공장 가동, 하반기 베트남 공장 신규 라인 본격 가동 효과로 분기별 계단식 실적 개선이 예상​- 또한 SoCAMM 양산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확대된다는 점 역시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85,000원 유지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두산에너빌리티​이제 AP1000과 SMR 차례​□ 목표주가 16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16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연결 자회사의 실적 기여도 감소가 주된 원인이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네 자리 수 이익을 기록했다. 4분기 에너빌리티 부문의 신규 수주는 93,37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71.8% 증가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북미 가스터빈, 복합 EPC 등의 수주가 반영되었다. 수주잔고는 23.0조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43.5% 증가했다.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14.9배, PBR 7.5배다.​□ 4Q25 영업이익 2,121억원(YoY -9.7%)으로 컨센서스 하회4분기 매출액은 4.9조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9% 증가했다. 두산퓨얼셀의 외형 감소를 에너빌리티 부문과 두산밥캣 성장으로 만회했다. 현재 에너빌리티 부문은 2.4조원으로 전년대비 5.3% 증가했다. 실적에서 복합화력 프로젝트 비중이 상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4분기에 실적이 확대되는 계절성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영업이익은 2,121억원으로 전년대비 9.7% 감소했다. 자회사 두산밥캣은 1,083억원으로 전년대비 56.4% 감소, 두산퓨얼셀은 -76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1,679억원으로 전년대비 166.5% 증가했다. 자회사 기여도 하락에도 에너빌리티 부문 개선으로 이익률은 4.4%를 기록했다. 세전이익은 40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로 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매각 및 자회사 평가손익 환입 등으로 개선되었다.​□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가이던스 매출액 7.4조원, 신규 수주 13.3조원 제시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가이던스로 매출액 7조3,811억원, 영업이익 3,959억원, 신규 수주 13조3,214억원이 제시되었다. 잔고에서 성장사업 비중이 70%대 중반으로 높아짐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은 완만한 우상향 흐름이 기대된다. 에너빌리티 부문 마진은 2025년 3.8%에서 2026년 5.4%, 2030년 9.9%로 제시되었다. 체코 원전 등 대형 원전 및 SMR 매출이 본격화되고 가스터빈 기자재 매출 및 장기 서비스 실적 증가가 반영한 수치다.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원자력 4.9조원, 가스/수소 3.2조원, 복합 EPC 3.0조원 등으로 구성된다. 성장사업 비중은 2024년 76%에서 2025년 79%로 소폭 증가했으며 2026년 83%에서 2030년 82%로 제시되었다. 대형 원전은 2026년 AP1000, 2027년 해외 APR1400 2기, 2028년 해외 APR1400 2기, 2029년 국내 i-SMR, 2030년 국내 2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가스터빈은 2026년 이후 국내외 연간 12기 이상 수주를 목표로 하는 모습이다. 용인가라오케 ​(유재선 3771-8011)​​​​​자동차(Overweight): 앱트로닉의 투자 유치는 로봇 기업들의 가치 상승 사례​[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5.2억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50억달러(약 7.2조원)​-2월 11일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회사 앱트로닉(Apptronik)이 5.2억달러(약 7,500억원) 투자 유치-시리즈 A-X 투자로 주요 투자자는 B Capital, B Capital, Google, Mercedes-Benz 등-22년 0.15억달러, 23년 0.14억만달러, 24년 0.35억달러, 25년 4.15억달러, 26년 2월 5.2억달러 투자 유치-기업가치도 23년 1억달러, 25년 18억달러, 26년 50억달러로 상승​■앱트로닉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폴로는 산업용에 적합하게 설계​-미국 UT-Austin의 Human Centered Robotics Lab에서 2016년 분사-초기 NASA와 우주 탐사용 로봇 개발, 이후 골격/로봇팔, 상반신 휴머노이드 등 10개 이상 모델 개발-아폴로(Apollo)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키 177cm, 무게 72kg, 교환가능 배터리 팩으로 팩당 4시간 작동, 최대 25kg까지 리프팅 가능, 22시간 연속 작동-선형 엑추에이터 사용해 인간 근육 작동 방식 모방, 모듈식 설계 목표-본체는 하반신 탈부착식으로 이동식, 상반신 고정식, 이족보행식 등으로 운영-엔비디아 Project Groot, 구글 딥마인드 Gemini Robotics 채택-아마존, 벤츠, GXO Logistics 등과 협업-2026년 중 최신 모델 개발 목표​■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속도 경쟁 속 로봇 업체들의 Valuation 상승 중​-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의 투자 유치는 데이터 수집, 로봇 훈련 시설, 생산 시설 등을 구축하는데 사용될 예정-2026년 중 테슬라의 옵티머스, 앱트로닉의 아폴로, 유니트리의 G1, 어질리티의 디짓 등 생산 예상 -휴머노이드 로봇이 개발 단계를 넘어 초기 생산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로봇 개발/생산업체들의 Valuation 지속 상승-이번 앱트로닉의 투자 유치는 이러한 과정 속 기업가치 상승을 반영한 사례​​[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Fluence Energy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수주 증가에도 불거진 수익성 리스크'​​▶️ FY1Q26 Review : 2개 프로젝트 진행 차질로 GPM 하락​- Fluence Energy의 FY1Q26(’25.10-’25.12) 전사 연결 실적은 매출액 4억 7,530만달러(YoY +154%, QoQ -54%), 조정 EBITDA -5,210만달러(YoY 적지, QoQ 적전)를 기록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5.6%로 YoY -6.9%p 하락하며, 3개월 전 당사가 제시했던 FY2026 연간 가이던스(11~13%) 수준에 못 미쳤다. 해외 프로젝트 2곳의 일정 지연 및 장비 변경으로 인해 약 2,000만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 영향이다. ​- 매출총이익률은 ESS 시스템 업체의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이번 분기 마진 악화가 동사의 프로젝트 관리 리스크를 부각시키며 실적 발표(2/4)와 컨퍼런스 콜(2/5) 이후 주가는 32.23달러에서 18.95달러로 -41% 급락했다. ​- 사업부별로는, ESS 제조 및 공급 사업 영위하는 ‘Energy Storage Solutions’ 부문(매출 비중: 95%)이 매출 4억 5,090만달러(YoY +166%, QoQ -56%)를 기록했다. 설치 후 유지/보수/원격 모니터링 및 배터리 성능 진단 사업 영위하는 ‘Services and Digital’ 부문(매출 비중: 5%)은 매출액 2,440만달러(YoY +44%, QoQ +20%)를 기록했다.​▶️ 수주 확대 가능성에도 FY2026 가이던스 유지​- Fluence Energy는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3개월 전 제시한 FY2026(’25.10~’26.09)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FY2026 매출 가이던스는 32~36억달러(YoY +50%), 조정 EBITDA는 0.4~0.6억달러(YoY +155%)다.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인 34억달러는 이미 확보한 수주잔고만으로도 100% 달성 가능하며, 이에 필요한 장비 발주 역시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 FY1Q26 신규 수주는 약 7.6억달러(약 3.9GWh)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70% 이상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했다. 이는 OBBBA 법안 이후 미국 시장이 ESS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신규 수주가 확대되는 흐름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FY2026 가이던스 상향보다는 기존 목표 달성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추가적인 업사이드는 FY2027 가이던스에 반영하겠다고도 언급했다. ​▶️ FTM에서 BTM으로의 수주 영역 확장​- 현재 Fluence Energy의 수주잔고는 대부분 FTM(Front-of-the-Meter) 방식으로, 전통적인 전력회사와 디벨로퍼가 주요 고객이다. 반면 새롭게 논의 중인 36GWh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BTM(Behind-the-Meter) 방식으로, 하이퍼스케일러 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 가운데 일부 프로젝트는 올해 하반기 중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 높다고 언급했다. ​- 아울러, Fluence Energy는 BESS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보완과 피크 부하 대응에 주로 활용됐으나, 최근에는 네 가지 기능(전력 연결 속도 향상, 전력 품질 안정화, 백업 전원, 온사이트 발전 연계)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및 산업용(C&I) 시설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와 함께 최근, ESS 셀 조달처가 중국 중심에서 미국 내 생산 셀로 확대되면서,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오히려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Ford 등 자동차 OEM이 ESS 시장에 진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 수익성 개선이 주요 관건​- 최근 수주잔고와 파이프라인(2년 내 수주 확률 50% 이상 프로젝트를 지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구조적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다만, FY1Q26 GPM 훼손으로 인해 FY2026 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FY2026 조정 EBITDA 가이던스 중앙값(0.5억달러)을 기준으로 현재 시가총액(2월 9일)을 적용하면 EV/EBITDA는 약 70배 수준이다. 특히 올해 2천만달러의 비용을 회수하지 못해 조정 EBITDA가 0.3억달러로 낮아질 경우, EV/EBITDA는 약 120배까지 상승한다. ​- 낮은 수익성 역시 부담 요인이다. 경쟁사 Tesla와 Sungrow의 ESS 사업부 2025년 연간 GPM은 각각 약 30%, 39% 수준인 반면, Fluence는 약 12%에 그쳐 수익성이 현저히 낮다. 이처럼 낮은 수익성에도 높은 멀티플이 부여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 주가 수준에서는 경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정책 모멘텀과 신규 수주 기대감에 기반한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된다.​​​​​Arista Networks ( $ANET) Q4 2025 실적 (시간외 +15%)​주당순이익 (EPS): $0.82 (예상 $0.76) ​매출액: $2.49B (예상 $2.39B) ​영업이익률: 47.5% (전년 동기 대비 +0.5pt)​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9% (전년 동기 대비 -0.9pt)​분기 순이익: $1.047B (전년 동기 대비 +23.3%)​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YoY) +28.9% / 전분기 대비(QoQ) +7.8%​25년 연간 실적매출액: $9.01B (전년 대비 +28.6%)​순이익: $3.51B (전년 대비 +23.1%)​26년 1분기 가이던스매출액: $2.6B (예상 $2.46B) 상회​Non-GAAP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62~63% (컨센: 63.1%)​Non-GAAP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46% (컨센: 46.5%)​​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혁신-신제품 및 AI 기술​R4 시리즈 플랫폼: AI, 데이터 센터 및 라우팅 환경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고성능과 낮은 전력 소비를 제공합니다.​Arista AVA: '에이전틱 AI(Agentic AI)'기능을 확장하여 다중 도메인 이벤트 상관관계 분석 및 네트워크 문제 해결을 자동화합니다.​산업용 스위치: 열악한 실외 및 산업 환경을 위한 견고한(Ruggedized) 인지형 캠퍼스 스위치를 출시했습니다.​-전략적 행보​VeloCloud 인수: 브로드컴(Broadcom)으로부터 VeloCloud SD-WAN 포트폴리오를 인수하여 데이터 센터와 캠퍼스/지사 간의 효율적인 연결 기능을 강화했습니다.​ESUN 협력: OCP 글로벌 서밋에서 이더넷 기반의 개방형 표준 솔루션인 ESUN(Ethernet for Scale-Up Networks)을 위해 업계 리더들과 협력하기로 발표했습니다.​시장 리더십: 2025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데이터 센터 스위칭 부문에서 '실행 능력'이 가장 높은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CEO (Jayshree Ullal):2025년은 Arista 2.0의 위력을 증명한 한 해였습니다. 누적 1.5억 포트 출하라는 기록을 세웠고, AI 네트워킹과 캠퍼스 확장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며 90억 달러의 매출과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뤄냈습니다.​CFO (Chantelle Breithaupt):Q4 결과는 우리 비즈니스 모델의 강력한 운영 레버리지를 보여주며, 2026년을 향한 강력한 동력을 제공합니다. 29%의 매출 성장과 47.5%의 영업이익률을 결합해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운 팀을 축하합니다.​Arista Networks $ANET Q4 2025 어닝콜 Q&A 세션​1. 신규 대형 고객(10% 고객) 및 가이던스 관련Q (Morgan Stanley): 2026년에 매출 비중 10% 이상인 고객사가 1~2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이를 결정짓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가?​Jayshree Ullal (CEO): 확신이 있기에 언급한 것이지만 변수는 존재한다. 고객사의 '제품 수락(Acceptance) 기준'을 충족하는 시점과 타이밍이 중요하다. 또한 공급망 할당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수요 자체는 매우 강력하다.​​Q (JPMorgan): 1분기 성장률 가이던스는 30%인데 연간은 25%다. 하반기에 대해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 것인가?​Jayshree Ullal (CEO):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고객사의 캡엑스(CapEx) 집행이 실제 네트워크 장비 구축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 GPU 설치가 먼저 완료되어야 네트워크가 들어간다. 현재 $90억 매출 기반에서 25% 성장은 매우 큰 규모의 시작이다.​​2. 공급망 및 메모리 가격 급등 문제Q (UBS/Raymond James):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고객에게 가격 인상을 전가할 계획이 있는가?​Jayshree Ullal (CEO):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끔찍한(Horrendous)'수준이며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에는 우리가 비용을 흡수했지만, 2026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따라서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제품(SKU)에 대해 일회성 가격 인상을 단행할 예정이다. 현재 68억 달러의 구매 약정을 맺었음에도 메모리는 여전히 부족하다.​Chantelle Breithaupt (CFO): 이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총이익률(GM) 가이던스 62~64%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한다.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을 통해 이를 방어할 것이다.​​3. AI 네트워킹 기술 (Ethernet vs InfiniBand, AMD 협력)Q (Wells Fargo/BNP Paribas): Scale-up 네트워킹과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프런트엔드 스위칭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Jayshree Ullal (CEO): 3년 전만 해도 AI 매출이 없었지만 이제 30억 달러를 넘보고 있다. 백엔드 GPU 클러스터와 연결된 프런트엔드 수요도 포함된 수치다. Scale-up 기술은 현재 표준(ESUN)을 정립 중이며, 2027년 1.6T 제품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Kenneth Duda (CTO):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텔레메트리(원격 측정)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Q (Melius Research): AMD 가속기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이 Arista에 촉매제가 되는가?​Jayshree Ullal (CEO): 1년 전만 해도 NVIDIA 비중이 99%였으나, 현재 일부 배포 환경에서는 AMD 비중이 20~25%에 달한다. AMD 고객들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표준'을 선호하기 때문에 Arista에 매우 유리한 기회다.​​4. 주요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동향Q (Citi): 4대 대형 AI 고객사의 진척 상황은 어떠한가?​Jayshree Ullal (CEO): 3개 고객사는 이미 이더넷 기반으로 10만 개 이상의 GPU를 구축 완료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에서 이더넷으로 전환 중인 4번째 고객사도 올해 안에 1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Q (Piper Sandler):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공급 부족을 우려해 선주문을 늘리고 있는가?​Jayshree Ullal (CEO): 그들은 불안해하기보다는 우리와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과거에는 3~6개월 정도의 가시성만 있었다면, 지금은 훨씬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5. 재무 및 이익 기여도Q (Wolfe Research): 대차대조표상의 '제품 이연 매출(Product Deferred Revenue)'이 계속 쌓이고 있는데, 언제 수익으로 인식되는가?​Chantelle Breithaupt (CFO): AI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고객 수락 주기(Acceptance Cycle)가 12~18개월로 길다. 이 잔액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크며, 특정 시점에 대규모로 매출 인식될 때 '덩어리(Lumpy)'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다.​​Q (BofA): 가이던스를 보면 AI와 캠퍼스 외의 기존 비즈니스는 성장이 정체되는 것 아닌가?​Jayshree Ullal (CEO): 특정 분야(AI)가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객을 차별하여 물량을 할당하지 않는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최우선 순위로 대응하고 있으며, 2월인 현재 시점에서 연간 모든 세부 부문의 성장률을 확정하기엔 이르다.​​6. 차별화 포인트: 텔레메트리(Telemetry)Q (Needham): Arista의 텔레메트리 기술이 경쟁사 대비 갖는 강점은 무엇인가?​Kenneth Duda (CTO): Arista의 EOS 아키텍처는 네트워크의 모든 상태를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기록한다. 특히 AI 환경에서는 RDMA 카운터, 버퍼 혼잡 상태, 호스트 레벨의 정보 등을 통합하여 운영자가 네트워크와 서버 호스트 사이의 복잡한 병목 현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게 해준다.​​​​​​​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LS 4Q25 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4Q25 Review: 일회성 비용과 전선 부진, 자회사별 차별화- 연결영업이익 2,592억원(QoQ +0.8%, YoY -13.0%), 컨센서스 소폭 하회- 실적 변수: LS전선 계절적 부진 + 구리/환율 급등에 따른 연결조정(미실현이익 차감) 발생​LSMnM- 영업이익 1,115억원(QoQ +161.7%, YoY -10.3%) 기록. 귀금속/황산 이익 확대 기조 뚜렷- 금·은·동 가격 추이와 우호적 황산 업황을 고려할 때, 1Q26 영업이익은 1,320억 원(QoQ +16.9%, YoY +77.0%)으로 한 층 더 개선될 전망​LS전선- 영업이익 337억원(QoQ -58.0%, YoY -27.5%)으로 부진- 1~3분기 해저케이블 인도 집중되어 4분기 해저 매출이 저조했던 영향- 1Q26 다시 정상화될 예정- 4Q26부터 신규 Capa(4, 5동)의 유럽향 매출이 가세- 온기 반영되는 2027년부터 큰 규모의 이익 확대​▶️ 주가의 모든 변수가 우호적- NAV 매력: 현재시총에 반영된 비상장 자회사(전선, MnM) 지분가치 1.5조원 수준으로 23년 평균(2.3조원) 대비 저평가- Prysmian, 스미토모전기, 대한전선 등 peer 신고가 기록 중- 미국 수주모멘텀 재점화 (2/10 공시) + 귀금속/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MnM의 이익 모멘텀- 주주환원: 2025년 DPS 2,500원 발표(24년 1,650원 대비 약 50% 상향)-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0만원 유지시총 7.9조원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두산(000150): 2막에서도 승자는 같다 ​- 4Q25 전자BG 매출액(5,567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11.0%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7.6% 하회​- 다만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실질 영업이익(Opm 27.4%)은 당사 추정치를 유의미하게 상회​- 북미 NV사향 매출은 약 2,220억원으로, NVL72 서버랙 출하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74.5%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와 함께 800G 중심의 네트워크향 수요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에 기반한 견조한 수요, 로우엔드 CCL 가격 인상 효과가 더해지며 기대 이상의 탑라인 성장을 달성​- ‘26년과 ‘27년 전자BG의 영업이익은 각각 6,338억원(+30.7% YoY, Opm: 27.2%), 7,985억원(+26.0% YoY, Opm: 28.2%)를 전망​- ‘26년에는 북미 N사향 견조한 수요가 실적을 지지하고, ‘27년에는 현재 진행 중인 한국·중국 중심의 브라운필드 증설 Capa가 본격 반영되며 추가적인 외형 및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시장이 주목하는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에서도 Computing tray 내 동사의 지배적 지위는 공고히 유지될 전망​- 동사가 저유전 특성 구현에 특화된 자체 레진 기술과 대면적 대응 역량이라는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 특히 Bianca Board는 단순히 GPU를 보조하는 역할을 넘어, CPU와 LPDDR 등 다수의 고집적 칩이 탑재되는 구조로 Package Substrate 수준의 내열성과 신뢰성이 요구 ​- 이러한 고사양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패키징용 CCL 기술력이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하는데, 관련 기술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동사가 경쟁사 대비 구조적인 우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시장 내 동사의 2028년을 목표로 한 추가 증설 가능성이 부각 중 ​- 해당 계획이 구체적으로 공유될 경우,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현재의 CCL 업황을 감안할 때 기업가치에 유의미한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또한 경쟁사인 대만 EMC의 주가 급등에 따른 멀티플 상승으로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지속 부각될 수 있는 시점​- EMC의 멀티플 리레이팅과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40만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Top-Pick 의견을 유지​​​​​두산 4Q25 컨콜​4Q25 실적- 연결 매출: 56,867억원(+27.7% QoQ, +9.1% YoY), 영업이익 2,313억원(+19.0% QoQ, +5.9% YoY) - 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주요계열사의 실적개선으로 전년대비 증가- 당기순이익은 계열사 영업외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감소• 부채비율은 전분기대비 유사 수준이며, 순차입금은 4분기 영업 수금 등에 따른 현금유입으로 전분기대비 감소​두산에너빌리티 실적- 매출: 23,597억원(+40.6% QoQ), 영업이익 1,679억원(+286.9% QoQ) - 25년 수주는 체코 원전, 북미 가스터빈 및 복합EPC 등으로 전년대비 +107% 증가한 14.7조원 달성- 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복합화력PJT 공정초과 및 핵심사업 (원자력,가스) 비중 증가 영향으로 전년대비 성장- 향후 원자력 및 가스 등 고수익 사업 중심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반 마련 예정​두산밥캣 실적- 매출: 23,772억원(+12.4% QoQ), 영업이익 1,483억원(+11.0% QoQ) - 25년 매출액은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관세영향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美산업생산은 견조한 가운데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PMI)는 1년만에 경기확장 국면 진입- 26년 주요 시장 수요는 소폭 감소 전망이나 딜러 재고 확충 및 점유율 확대로 매출 성장 계획​두산 자체 사업- 25년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용인가라오케 전자BG의 High-end 제품 공급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성장-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66% 성장하며 최초로 2조원 돌파, 연간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250%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전자 BG 사업 - 4분기 매출액 5,567억, 영업이익 1,287억 달성 (OPM 23.1%) - 4분기는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 북미 주요 고객사 및 반도체向 공급 물량 증가로 전년동기대비+66% 증가 - 네트워크용: AI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 증가에 따른 AI 가속기 및 800G 소재 공급 증가로 연간매출액 1조원 돌파- 반도체용: 반도체 시장 호황 지속에 따라 DDR5/GDDR7 등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向 물량 확대- 26년 계획: 북미향 차세대 제품의 양산 시기와 증설 중인 CAPA 매출 반영이 언제되느냐에 따라 계획 달라져 계획 공유하지 않음. - 영업이익 저조는 성과급 등 200억정도 일회성 비용 인식한 결과​QnA​Q) 성과급을 제외한 전자BG의 정상 영업이익률은 몇 %인지?A) 일회성 비용이 없었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약 27.4% 수준임. 평분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것임.​Q) 기존 CAPA 증설 외 추가적으로 증설을 검토하고 있는지?A) 27년까지 수요 대응 목적의 증설은 국내·해외 사이트에서 진행 중임. 28년 수요는 추가 증설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이며, 확정 시 시장과 커뮤니케이션하겠음.​Q) M&A 관련 자금 조달에서 기존 자사주를 활용해 추가 조달할 계획이 있는지?A) 자사주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은 전혀 없음. 현 시점에서 자사주 활용은 말이 안 되는 상황임.Q) 자사주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향후 소각 계획이 있는지?A) 자사주를 활용하거나 매각할 계획은 전혀 없음. ​Q) 4분기 전자BG 매출 중 반도체용과 네트워크 보드용 비중은?A) 4분기 기준 네트워크 보드는 전자BG 매출의 59%임. 반도체용 CCL은 15%이며, 전년동기 대비 네트워크 보드는 +85% YoY, 반도체용은 +88% YoY 증가한 것임.​Q) CAPA 증설이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A) 올해 말 중국 쪽부터 증설 CAPA가 양산으로 들어올 예정임. 국내 증설 물량은 27년 상반기 양산 CAPA로 전환될 예정이며, 2~3개월 시양산 기간을 반영해 진행 중임.​Q) 북미 고객사 차세대 제품 오더가 있으면 증설 라인에서도 즉시 생산 반영이 가능한지?A) 시양산 기간을 포함해 양산 전환 계획을 잡아 진행 중임. 양산 적용에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될 예정임.​Q) 네트워크 CCL에서 원재료비 상승 및 경쟁 심화로 판가 방어가 어려워질 우려가 있는데, 가격 방어 및 향후 가격 트렌드는?A) 가격은 원재료 요인과 시장 경쟁 등 복합 요인으로 결정돼 단일 방향성 제시는 어려움. 원재료 가격 인상이 일부 세그먼트에서 가격에 반영되는 구조도 있을 수 있어 시장을 보며 가격정책을 운영 중임.​Q) 중국 플랜트 가동률은 어느 정도인지?A) SI별 차이는 있으나 AI용 CCL은 현재 거의 풀 CAPA에 가까운 수준으로 운영 중임.​Q) 1월 CCL 수출입 데이터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이유는 무엇인지?A) 1월 확정 수치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전년동기 대비 네트워크·AI 수요뿐 아니라 반도체용 수요도 많이 늘어난 상태임. 전반적으로 SI별 수요가 견조해 수출 데이터가 높게 집계된 것으로 판단함.​Q) 2월(2/10까지) 평균 단가가 많이 오른 요인은 무엇인지?A) 반도체용 소재를 포함한 고사양 소재 믹스 비중이 일부 상향된 영향임. 믹스 변화로 전체 평균 단가가 올라가는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음.​Q) 원재료(동박/유리섬유/레진 등) 중 원가에서 어떤 항목 비중이 큰지 공유 가능한지?A) 원가 구조는 공개가 어려움.​Q) 원재료 가격 인상분을 고객사에 전가할 수 있는지, 영업이익률 불확실성으로 남는지?A) 원자재 가격 변화가 판가에 반영되는지 여부는 세그먼트·고객별로 상이함. 각 세그먼트와 고객별로 전략적으로 개별 접근 중임.​Q) 자사주 처분 이후 자사주 활용 계획에 변동이 있는지?A) 자사주를 매각하거나 자금조달에 활용할 계획은 절대 없음. 해당 공시는 매각이 아니라 임직원 보상(RSU) 지급 목적임.​Q) 2월 수출 평균 단가 상승이 SI 믹스 비중 증가 때문이라는 이해가 맞는지?A) 패키지용 CCL 자체 가격 인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패키지 소재는 일반 CCL 대비 단가 레벨이 높아 믹스 효과로 평균 판가가 올라간다는 의미임.​Q) 과거 반도체 호황기 대비 올해 반도체용 판가 상승·마진 확대를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는지?A) 연간 전체를 전망해 수치나 폭을 제시하기는 조심스러운 상황임. 과거 빅사이클과 현 시점을 직접 비교하기도 어려움​Q) ASIC 시장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A) CAPA 상황과 마진율을 고객별로 비교해 선택적으로 접근하는 원칙이 유효함. 증설 시점에 맞춰 ASIC 시장 내 위치를 확대할 계획임.​Q) ASIC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있는지, 마진이 낮으면 선택·배제하는지?A) 고객별로 캐파·마진을 비교해 선택적으로 접근하고 있음. 수익성과 캐파를 종합 고려해 선별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임.​Q) 인오가닉 성장(M&A) 결론 시점은 언제인지?A)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현지 실사 및 협의가 진행 중임. 정확한 SPA 체결 시점은 말하기 어렵고, 체결 후 기업결합 신고 등 절차를 거쳐 인수가 마무리될 예정임.​Q) 북미 고객 차세대 제품 진입 확정 시점은 언제인지?A) 고객 검증 단계 등 변수로 회사가 직접 전망하기 어려움. 서플라이체인 단 검증 절차가 있어 단정하기 어렵다는 취지임.​Q) 차세대 제품 매출 반영 시점은 언제인지, 트랜지션 공백 가능성이 있는지?A) 고객사 상황을 회사가 예측하기 어려움. 다만 이전 모델부터 생산 이력이 있어 보유해 매출이 이어지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음.​Q) T-glass 쇼티지로 E-glass도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원재료 수급을 어떻게 보는지?A) 글라스 시장 전반이 수요 대비 공급이 타이트하며 E-glass도 타이트한 것은 맞음. 다만 E-glass는 범용 품목으로 다원화를 해둔 상태라 현 단계에서 수요 대응에는 큰 이슈가 없을 것으로 봄.​Q) 북미 고객사향에서 컴퓨팅 트레이 외 제품으로도 공급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지?A) 테스트 단계에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전부 대응 중임. 양산 확대는 캐파와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택적으로 접근할 계획임.​Q) 올해 및 내년 전자BG Capex 계획은 어느 정도인지?A) 현재 확정된 증설과 추가 검토분이 함께 있어 숫자를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려움. 전년 대비 Capex를 늘려가는 방향을 검토 중임.​Q) 올해 사업계획 적용 환율 가정은 어느 정도인지?A) 외화 매출·매입 순노출도 기준으로 헤지를 진행 중임. 원칙적 헤지 비율은 50%이며, 구체적 헤지 환율은 공개하기 어려움.​Q) 에너빌리티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보수적인지?A) 전년(2025년) 신규 수주가 14.7조원으로 사상 최대였고, 역기저로 2026년 목표를 13.3조원으로 설정한 것임. 아주 보수적이지는 않지만 일부 업사이드 여지는 있다고 봄.​Q) 4분기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률이 상반기 매출 증가에 비해 낮은데 마진 압박 요인이 있었는지?A) 복합 요인이 있으나 대표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음.​Q) 2026년 지속 가능한 마진 레벨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A) 원자재 가격 등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 마진율을 함부로 전망하기 어려움. 현 시점에서는 구체 수치 제시가 어려움..​Q) 그린필드 투자 결정을 한다면 양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A) 의사결정 후 공장 건축부터 설비, 시양산까지 포함해 양산 준비까지 약 2년이 소요될 것으로 봄.​Q) 북미 차세대 제품 양산 전이라도 기존 제품만으로 단기적으로 전년 대비 성장이 가능한지?A) AI 시장 외에도 반도체용 소재가 전년 대비 좋은 실적이 예상됨. 이를 감안하면 전년동기 대비 성장 기반은 마련돼 있다고 판단함.​Q) 별도 기준 ‘기타’ 부문 적자가 확대된 이유는 무엇인지?A) 장기 성과급 제도 관련 비용 증가 영향임. 3년 전 부여 시점 대비 주가가 크게 상승해 비용이 추가 인식된 것임.​Q) 반도체용(패키지) 가동률은 현재 어느 정도인지?A) 가동률 수치를 제공하기 어려움.​Q) 반도체용 업사이드 여력(추가 증산/가동률 상승 여지)을 가늠할 수 있는지?A) 가동률 수치가 제공되지 않아 업사이드 정량 코멘트도 어려움.​​​[NH/이민재] 지멘스 에너지​지멘스 에너지 - 경쟁사와 같은 영업 환경과 주가 흐름​​가스터빈 수주잔고는 80GW로 GE 버노바(83GW)와 유사한 수준. 북미, 데이터센터 외 전방위적인 수혜 누리는 중. 가스터빈 3사 중 밸류에이션 매력 가장 높음​■ 가스터빈 수혜는 계속될 전망​-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기준 Gas Services 부문 신규수주 88억유로(+75% y-y), 수주잔고 600억유로, 매출 31억유로(+14% y-y), 영업이익 5.7억유로(+39% y-y), 영업이익률 18.3%(+3.8%p y-y). 가스터빈은 1) 102기(대형 19기, 산업용 83기), 13GW 수주했으며, 2) 1분기 확정물량 80GW 중 데이터센터向이 22GW이고, 3) 데이터센터 외 피크 대응과 같은 전통적인 수요 더 큰 상황(60%), 4) 미국과 유럽 중심 10MW 이상 가스터빈 시장 강력함 ​- 가스터빈 주기기의 가격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다만, 서비스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주기기보다 더딘 상황 ​- 인도 시점에 대해 지멘스 에너지 CEO는 언제 인도할 수 있는가가 모든 고객의 첫 질문이라고 언급. 인도 기간이 늘어나고 있음을 인정하는 분위기. 중형터빈 인도에 소요되는 기간은 대형보다 1년 정도 짧고, 지역별로 미국 40%, 유럽 35%, 중국 15%. 신규 수주는 지난 11월 언급한 바와 같이 향후 12개월 36GW 목표 유지 중이나 높아질 가능성 큼​■ 전력기기 역시 긍정적​- 1분기 Grid Technology 부문 신규수주 60억유로(+17% y-y), 수주잔고 450억유로, 매출 31억유로(+23% y-y), 영업이익 5.4억유로(+76% y-y), 영업이익률 17.6%(+5.3%p y-y). 수주 흐름은 가스터빈만큼 긍정적. 데이터센터보다도 일반적인 송배전 투자가 더욱 좋은 상황. 작년보다 신규수주 금액은 클 전망​​​​​​ 휴젤 2025년 실적 요약: 글로벌 시장이 이끈 역대급 성장​​✅ 휴젤 2025년 실적 요약: 글로벌 시장이 이끈 역대급 성장​• 휴젤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251억 원, 영업이익 2,016억 원을 기록• 수익성 강화: 매출은 전년 대비 14%, 영업이익은 21.3%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이 약47%에 육박​ 톡신 &amp필러 매출 성과• 톡신(보툴렉스): 전년 대비 15% 성장한 2,338억 원 기록.• 필러(더채움·바이리즌): 1,297억 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 유지.• 두 품목의 합산 수출 비중은 2024년 66%에서 **2025년 74%**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지역별 성과: 특히 미주 지역(북남미) 매출이 105% 폭증한 679억 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부상​​✅ 2026년 미국 시장 공략: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 도입​• 휴젤은 세계 최대 톡신 시장인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 10% 달성 전략 계획• 하이브리드 모델 본격화: 올해부터 파트너사 유통과 직접 판매(직판)를 병행하는 방식을 도입 - 이는 수익성 향상 및 점유율 확대 목표• 글로벌 빅4 집중: 미국을 중심으로 중국, 유럽, 브라질 등 주요 4대 시장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여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목표• 자회사 시너지 활용: 필러 자회사 아크로스가 보유한 약 3,000억 원 규모의 현금과 통합된 사업 구조는 휴젤의 미국 내 마케팅 및 인프라 구축에 강력한 실탄이 될 전망​​​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t.me/valjuman​​​​​​[Web발신][NH/고민성] 해외기업분석​■ 버티브 홀딩스(VRT.US) - 소문난 AI 인프라 맛집​▶️대규모 AI 인프라 주문 확보​- 4분기 신규 고객 주문은 시장 기대치를 큰 폭 상회. AI 토큰 수요 확대 전망에 따라 고객사가 AI 인프라 투자 늘렸기 때문. 또한, 엔비디아의 Vera Rubin 제품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차세대 전력 솔루션, 액체 냉각 솔루션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확대될 전망. MW당 동사의 사업 기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긍정적인 실적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고객사의 제품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을 앞지르는 상황. 4분기 신규 주문은 전년 대비 252%, 전분기 대비로도 117% 증가. 고객 수요의 선행 지표인 Book-to bill 비율 역시 2.9배로 전분기 1.4배 대비 큰 폭 상승. Backlog는 연말 기준 150억달러(+109% y-y) 기록. 경영진은 현재 진행 중인 공장 확장과 신규 생산 기지 가동을 위해 연간 Capex를 매출 대비 3~4%(기존 2~3%) 수준으로 늘릴 계획. 전체 AI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동사는 시스템 레벨의 통합형 신제품(OneCore, SmartRun) 출시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목표​▶️북미 중심의 실적 고성장세 지속​- FY4Q25 매출액은 28.8억달러(+23% 이하 y-y, 컨센 28.8억달러), 영업이익 6.7억달러(+33%) 기록. 유기적 매출 성장률 +19%, OPM 23.2%(+1.7%p) 시현. 지역별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북미 +46%, APAC -9%, EMEA -14% 수준. 북미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APAC은 중국 시장 부진 반영. EMEA는 여전히 부진하나 하반기부터 성장률 회복 기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33억~138억달러, EPS 5.97~6.07달러 제시​​​​​​​​[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OCI홀딩스 (010060) BUY/TP 187,000원 (유지/유지)OCI Enterprise, Section 232, Tesla 셀/모듈 증설로 인한 수요 급증 가능성​■ 투자포인트 및 결론- 프로젝트 매각 단가 지난 3Q25 대비 약 30% 상승. OCI Energy 사업 실적 전망 상향. 500MW 매각 기대 매출 800억원, OPM 70%. 1Q, 4Q에 나눠 반영될 것- Tesla, 미국 내 태양광 셀/모듈 대규모 증설 발표. 미국 내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크게 증가할 가능성. 비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는 Wacker, 햄록, 동사뿐- Section 232 발표 대기로 단기 수요 정체 및 정기보수로 폴리실리콘 사업은 1Q26 중 소폭 적자 전망. 다만, Section 232 발표 이후 빠른 시점에 실적 대폭 개선 전망- 기존목표주가OCITS(폴리실리콘) 사업가치: ‘26년 EBITDA 추정치 196십억원에 Global peer ‘26년 평균 multiple 9.7x 적용하여 1.902조원 반영OCI: 보유지분 47%, 시가총액 7,028억원, 지주사 할인 60% 감안 1,322억원 반영OCI enterprise: 구글이 인수한 인터섹터 파워 감안, 50%인 1.96조원 반영- 신규목표주가OCITS(폴리실리콘) 사업가치: ‘26년 EBITDA 추정치 196십억원에 Global peer ‘26년 평균 multiple 9.7x 적용하여 1.903조원 반영. 영업이익 전망 1,960억원에서 1,560억원으로 하향조정 했으나, 회사가 발표한 사업부 감가상각이 당초 예상보다 커 이를 감안한 EBITDA 전망은 기존 전망과 동일OCI: 보유지분 47%, 시가총액 7,046억원, 지주사 할인 60% 감안 1,325억원 반영OCI enterprise: 구글이 인수한 인터섹터 파워 감안, 50%인 1.96조원 반영(동일)- 기존 목표주가 187,000원 대비 신규 적정가치 187,002원은 큰 차이 없어 TP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4Q25 폴리실리콘 사업 실적은 당사 전망 상회. 다만, OCI SE, OCI MSE 부진으로 영업이익 전망은 당사 전망을 하회했으나, 컨센서스 수준- 1Q26 실적은 폴리실리콘 사업 부진에도 프로젝트 매각 이익 반영 및 OCI MSE, OCI SE 실적 대규모 적자에서 흑자로 개선. 전분기 대비 대폭 개선된 424억원 전망- Tesla, 미국 내 셀/모듈 대규모 증설 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수요 급등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미국 내 폴리실리콘 수요 급증 가능성, 웨이퍼/셀 사업 구체화, 프로젝트 매각 사업 이익 기여 증대 및 향후 발전사업 확대 등 대규모 가치상승 여력 존재​​시총 2.9조원대​​;​- 미국 전력 수요 증가, 주로 태양광 발전으로 충당될 예정​- EIA는 2026년 태양광 발전 17%, 2027년 추가 23% 증가 전망​- 텍사스, 중부 대서양, 중서부 지역의 경제 활동 및 데이터 센터 개발이 전력 소비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EIA는 2025년 291 BkWh에서 2026년 341 BkWh, 2027년 418 BkWh로 태양광 발전량 증가 예상​- 2026년과 2027년에 거의 70 GW의 신규 태양광 발전 용량이 가동될 예정으로, 이는 2025년 말 대비 49% 증가한 수치​- 전력 수요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이 이 수요를 충족시키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2/11 기사)​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해당 계약 실적은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1월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으로부터 7년간 2억3000만달러의 위성 데이터 주문을 따냈다.​​◇“생산 능력 두 배로 확대”플래닛랩스는 증가하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독일 베를린에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엔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탐사 솔루션 기업 베드록리서치를 인수했다.​2026회계연도 3분기(2025년 8~10월)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813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72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핵심인 국방·정보 부문 매출이 같은 기간 70% 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북미 지역 매출이 3514만8000달러로 가장 많았고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276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수주 잔액은 7억3447만달러로 216% 급증했다. 윌 마샬 플래닛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가지리정보국과 나토와의 협력 확대로 AI 글로벌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모건스탠리는 최근 스웨덴군과의 계약 발표 직후 회사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20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국가 안보 영상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강력하다”며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Kioxia Holdings (285A.JP) : FY3Q25 실적 코멘트​- 키옥시아는 FY3Q25 매출액 5,430억엔, 조정 영업이익 1,447억엔을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에 위치하는 호실적을 발표​-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중간값 기준) 8,900억엔, 조정 영업이익 4,850억엔을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 주요 코멘트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용인가라오케 판가 상승이 확인되고 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인 데이터센터향 eSSD 판매 확대를 통한 마진 개선을 기대​- 키옥시아는 위와같은 견조한 사업 전망을 발표하며 시간외 21% 상승 중​- 2018년 SK하이닉스는 베인캐피탈이 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키옥시아에 총 3.9조원을 투자하였으며, 이 중 2.6조원은 지분 투자 (SPC1), 1.3조원은 전환사채(CB, SPC2)​- [SPC1] 현재 베인캐피탈 컨소시엄이 보유한 키옥시아 지분 44.0%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소유분은 약 19%p로 추정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2조 1,905억엔 규모)​- [SPC2] 아울러, SK하이닉스는 7,740만주 상당의 전환사채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환 시 전체 지분의 약 14.2%에 해당 (금일 시가총액 기준 약 1조 6,389억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키옥시아의 전체 지분가치는 3조 8,294억엔 (금일 환율 적용시 36.0조원) 수준. 초기 투자액 대비 10배 가까운 수준으로 평가 가능​* 금일 종가 기준 키옥시아 시가총액은 11.5조엔​​​​​[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엔벤트 일렉트릭(NVT) 인프라 중심 재편, 성장 경로가 선명해지다​▶️ 4Q25 실적 및 가이던스-4분기 매출액은 $10.7억으로 2개 분기 연속 $10억을 상회하며 전년 대비 42% 증가. 조정 EPS는 $0.90(+53% YoY)로 가이던스 상단 웃도는 수준 기록. 단순한 매출 확대를 넘어 수익성 개선과 믹스 개선이 동시에 확인된 분기 - ‘25년 연간 기준 매출·EPS·FCF 모두 YoY 30% 내외 성장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15~18%, EPS 20~24% 성장 가이던스 제시​▶️ 투자포인트 및 결론- 동사의 핵심 과제는 외형 성장으로 열관리 사업 매각과 EPG 인수를 통해 고성장 인프라 부문으로 전략적 재편 단행. 이번 분기는 전략이 실적으로 검증되기 시작 한 구간, 성장 산업으로의 체질 전환이라는 점에서 방향성 역시 명확하다 판단 - AI 데이터센터 중심 주문이 30% 이상 증가, 연말 백로그는 전년 대비 3배 확대. 이는 향후 1~2년 매출 인식 가시성을 높이며, 외형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 - 1월 신규 제조시설 가동 개시는 증가한 수요를 실질 매출로 전환하는 선제적인 조치. 현재는 ‘백로그 → 생산 →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는 단계 - 핵심은 액체 냉각 경쟁력. 아직 액체 냉각 방식의 침투율은 낮지만, AI 고집적화 추세상 액체 냉각 전환은 구조적 흐름. 시장 성장 국면 속 동사는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모두 갖춘 플레이어로 중장기적으로 높은 실적 레버리지 기대 가능​▶️ 주가전망 및 Valuation-4Q 실적은 주문/백로그 확대, 생산 캐파 확장이 실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물론 12m 선행 P/E는 약 27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저평가 영역은 아니나, EPS 성장률이 20% 내외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하면 성장률 대비 멀티플 부담이 과도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 여전히 향후 멀티플 방향성은 액체 냉각 중심 등 고성장 사업 비중 확대 투자에 대한 수익화 여부에 달려 있음. 즉 단기적으로는 멀티플 부담에 따른 변동성은 불가피하나, 성장 가시성 기반의 점진적 리레이팅 가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에이프릴바이오* 큰 시장, 좋은 데이터, 후기 임상 진입의 삼박자​-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APB-R3, 성공적 2a상 탑라인 발표10일 밤 APB-R3 파트너사 Evommune은 성공적인 2a상 탑라인 발표. 투약 후 12주차 기준 EASI 감소율은 위약 보정 기준 -33% 기록. 아토피피부염 표준 치료제인 듀피젠트의 경우 최적용량 및 16주차 기준 EASI 감소율 35~36% 수준. 듀피젠트 후속 치료제로 유망한 Sanofi의 Amlitelimab 또한 2b상 기준 16주차 데이터 32.1% 기록. 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데이터 기록함에 따라 향후 임상에서 용량 및 투여 횟수 증가 가능. 이미 우수한 2a상 데이터 발표했음에도 향후 후기 임상 진행되며 투약 기간, 용량, 횟수 증가 가능함에 따라 추가 유효성 증대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고 판단APB-R3의 기전은 현재 표준치료제인 Th2 염증을 억제하는 것과 다르게 IL-18 신호를 억제. 결막염 발생률 0건 기록함에 따라 기존 주요 기전 외 신규 타깃으로서의 경쟁력 제시했다고 판단. 듀피젠트의 경우 Real World 데이터 확인 시 결막염 발생 비율 17~20% 수준. 또한 IL-18 타깃은 장 상피세포 내 분비해 크론병 및 IBD 환자 장 조직 내에서 자주 발생. 혈중 IL-18 수치는 질병 활성도와 유관해 염증 유지에 기여하는 병리 축으로 작용. 에보뮨은 2026년 연내 중등도 및 중증 IBD 대상 임상 2상 연내 개시 예정으로 적응증 확장에 대한 기회 여전히 확인2b상은 16주 디자인으로 경쟁 약물들과의 직접 비교 가능하다고 판단. 투여 횟수 증가 예정임에 따라 안정성 데이터 확인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 또한 2a상 내 부재했던 생물학적 제제 투여 경험 존재한 환자군 포함되어 듀피젠트 불응 시장 내 경쟁력 파악 가능 추정. 향후 SC 제형 추가 개발 예정임에 따라 투약 편의성 개선도 기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에이프릴바이오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EASI-50/75 등 Peak 지표 포함된 최종 데이터 9월 EADV 2026 내 발표될 것으로 추정. T세포 조절 기전의 Amlitelimab 대비 단기 EASI 개선 폭 우월할 것으로 판단. 투여 종료 후에도 효능 지속 확인 되었음을 발표해 Sanofi의 주력 약물 중 하나인 Amlitelimab 대비 경쟁력 보유 가능성이 기대. 듀피젠트 불응 환자군 반응 (2b상에서 확인 가능 예정) 및 Peak 지표 포함된 세부 데이터 발표 시 듀피젠트 차별화 포지션 내 주요 약물로 자리매김 가능하다고 전망 ​​​​​마이크론, HBM4 탈락 루머에 적극 반박[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마이크론이 HBM4 탈락 논란을 진화하기 위해 컨퍼런스콜을 했고, 주가는 10% 상승했습니다.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1. 마이크론은 어떤 이야기를 했나​1) 가이던스: 디램 가격 상승으로 인해 25년 12월 어닝발표 이후 실적은 더 좋아질 것이라 언급. 구체적인 수치를 미제시.​2) 디램 시장: 일부 고객은 요청한 물량의 50~66%만 받고 있는 상황.HBM 완판. LTA 체결 확대. 재고는 매우 부족(lean)​3) AI 기술: AI 수요로 인해 HBM과 고성능 LPDDR의 수요 비중 증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8,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6년 서버 수요 성장률 10% 중반 (기존 가이던스 유지)​4) HBM4: HBM4 출하 시작. 기존 가이던스 대비 1분기 앞당김. ​5) 낸드: TLC와 QLC 모두에서 낸드 점유율 확대중.​6) 신규 캐파 증설: 아이다호(ID1) 27년 중반 가동, 대만 통루오(P5) 27년말 가동, 싱가포르 낸드 28년 하반기 가동 전망​7) HBM의 캐파 잠식 효과: HBM 세대가 진화할수록 웨이퍼 잠식 효과가 커지며 메모리 공급 부족 가중​2. 마이크론 코멘트의 함의​1) HBM4: 마이크론이 HBM4 탈락의 시장 루머에 '납품 시작'이라는 단어로 적극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마이크론이 하위 트렌치 위주로 일부 납품에 불과하며 점유율이 작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HBM4E부터는 마이크론도 파운드리 베이스다이를 쓰며 경쟁력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HBM 싸움에 크게 상관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2) 낙관적인 시장 전망: 어차피 이익은 커머디티에서 옵니다. 디램 가격의 상승과 호실적을 회사가 공식적으로 언급했고, 주식 시장에서는 강한 수요와 연속되는 이익 서프라이즈에 환호하고 있습니다.​3) 공급의 변곡점 시점 제시: 마이크론의 투자는 27년 중반부터 공급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전까지는 하이엔드 중심의 AI 수요를 대응할 회사의 전략이 제한되어 있습니다.​3. 우리의 의견​1) 지금은 메모리 사이클의 리스크-리턴이 가장 훌륭한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투자 증가율이 이익 증가율을 넘어는 순간을 변곡점으로 보며, 27년 이후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2) 단기적으로는 디램 가격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3Q를 전후하여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의 지속성을 생각하면 일시적 조정 국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감사합니다.​(2026/2/12 공표자료)​​​​​​​​​[FT] ‘The race is on’: will Elon Musk be the first to put a data centre in space?​-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의 미래가 지구가 아니라 궤도(in orbit)에 있다고 베팅하고 있으며, 이는 그가 스페이스X와 적자를 내고 있는 xAI를 1조2,500억 달러 규모로 합병하려는 계획의 핵심 논리임.​- 올해 새로 결합된 회사를 상장(IPO)하려는 머스크는 태양광으로 구동되고 우주의 진공 상태에서 냉각되는 방대한 위성 군집이 AI 연산을 가장 저렴하게 생산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그는 이러한 전환이 향후 3년 이내에 현실화될 것으로 보고 있음.​- 위성 업계 경영진, 투자자, 연구자들은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설치하겠다는 머스크의 일정이 매우 야심차다고 평가(highly ambitious). 다만 발사 비용이 계속 하락하고, 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는 한, 기본 개념 자체는 점점 현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데는 다수가 동의하고 있음.​- 구글과 함께 궤도 데이터센터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위성 기업 플래닛(Planet)의 최고경영자 윌 마셜은 “이것은 머스크가 IPO를 위해 만들어낸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제 실현될 시점에 도달한 프로젝트임”이라고 말했음.​- 우주에서 연산을 한다는(generating computing power) 아이디어는 1941년 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소설 ‘Reason’으로 거슬러 올라감. 해당 작품은 태양에너지를 생산해 지구로 송신하는 궤도 우주 정거장 네트워크를 묘사했음.​- 21세기적 변형은 이 태양에너지를 AI 칩 구동에 활용하고,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같은 위성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지구로 송수신하는 방식임.​- 수천 기의 위성을 ‘태양 동기 저궤도(sun synchronous low Earth orbit)’에 네트워크로 묶으면, 현재 지상 기반 챗봇과 크게 다르지 않은 속도로 AI 질의에 응답할 수 있다고 지지자들은 주장하고 있음.​- 머스크는 지난주 스트라이프의 Cheeky Pint 팟캐스트에서 “내 말을 기억하라: 36개월 이내, 아마 30개월에 더 가까운 시점에, AI를 설치하기에 경제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한 전 xAI 직원은 이 아이디어가 “갑자기 등장한 것처럼 보이며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지만, 머스크만이 이 개념을 추구하는 것은 아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역시 비밀리에 추진 중인 AI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의 공동 책임자로서, 지난해 10월 “향후 수년 내 우주에 거대한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가 건설될 것”이라고 예측했음.​-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라는 이름의 실험을 2027년 초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텐서 처리 유닛(TPU) AI 칩을 탑재한 시제품 위성 2기를 저궤도에 발사할 예정임.​-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와 에더플럭스는 향후 12개월 내 GPU를 우주로 발사할 계획임.​- 에더플럭스 창업자 바이주 바트는 AI 붐이 “에너지 사용 측면에서 세대에 한 번 올 전환점”을 만들었으며, 이는 AI를 우주에 배치할 “거대한 경제적 유인”을 창출했다고 말했음.​- 현재 많은 지상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인허가 지연이나 전력 공급 문제로 정체돼 있는 가운데, 칩을 우주로 발사하면 사실상 무한한 에너지원에 접근하면서 “부동산 개발 속도가 아니라 산업 제조 속도”로 가동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에더플럭스 창업자 바이주 바트는 “이것은 우주 접근을 대규모로 산업화하는 촉매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과거 트레이딩 앱 로빈후드를 공동 창업한 인물. 또한 “이를 위해 새로운 소재를 발명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음.​- 세계 최대 위성 운영사 중 하나인 SES의 전 최고경영자 스티브 콜러는 “일론은 항상 기술과 현실보다 몇 년 앞서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틀렸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말했음. 그는 “이 아이디어는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옳을 수도 있다”고 평가​- 현재 위성 통신 기업 SWISSto12의 회장을 맡고 있는 콜러는 “장점은 태양 에너지에 무제한적이고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우주는 매우 차갑다는 점”이라고 설명. 그는 “이 두 가지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고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는 시스템에 매우 유리하다”고 강조​- 스타클라우드 공동 창업자 필립 존스턴은 해당 기술이 “100% 확실하게 2~3년 안에, 아마 올해 안에 입증될 것”이라고 주장. 그는 “완전히 자명한 일이다: 향후 10년 안에 모든 연산은 우주에 구축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그러나 경제성은 여러 검증되지 않은 가정에 달려 있음. 첫째, 대규모 위성 군집 발사 비용이 극적으로 하락해야 함. 둘째, 현재 지상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GPU와 같은 칩이 우주의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되고 진공 상태에서 냉각될 수 있어야 함. 또한 AI 발전이 계속해서 더 큰 연산 수요를 요구할 것이라는 전제가 핵심임​- 구글은 11월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발사 비용이 현재 최소 1kg당 1,000달러 이상에서 200달러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의 발사 및 운영 비용이 연간 킬로와트 기준(on a per-kilowatt/year basis)으로 지상 데이터센터와 “대략 비슷해질 것”이라고 추정했음.​- 해당 보고서는 이 임계점이 “2030년대 중반”까지는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일부는 스페이스X의 스타십이나 블루오리진의 뉴글렌과 같은 재사용 로켓이 도입되면 경제적 계산이 바뀔 것이라고 보고 있음. 이러한 로켓은 발사 비용을 대폭 낮출 것으로 기대됨. 스페이스X는 이미 AI 목적을 위해 최대 100만 기의 위성을 발사할 수 있도록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허가를 신청​- 그러나 많은 기술 업계 인사들은 이러한 장벽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임.​- 아마존 웹서비스 최고경영자 맷 가먼은 지난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시스코 컨퍼런스 무대에서 “최근 서버 랙을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들은 매우 무겁다”고 언급​- 플래닛의 윌 마셜은 머스크와 베이조스가 지난해 말 이 아이디어를 공개적으로 언급하기 전부터 수년간 구글과 해당 개념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음.​- 마셜은 “많은 아키텍처적 결정들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나 이것이 극복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음. 그는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고 덧붙였음.​​​『건설(26-02) 업황 개선에 더해 하방 리스크 축소』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 신한생각: GS건설, DL이앤씨 실적, 밸류에이션 상향 기대: 4Q25 실적으로 확인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주택지표 개선, 뉴에너지 전환 수혜 기대감 하에 업종 밸류에이션 회복 전망, 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상반기 업종 내 ‘키 맞추기’ 장세 예상. 차별적 성장동력 하에 밸류에이션 상단 열려있는 현대건설을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하나, 단기적으로는 실적/밸류에이션 상향 기대되는 GS건설, DL이앤씨 추천​▶️ 12월 Review 및 1월 Preview: 하방 리스크 축소로 당분간 ‘키 맞추기’: 4Q25 실적 마무리. 실적 하방 리스크 축소되며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대​: 원전 관련주 단기 급등 부담 높아진 상황에서 非에너지주에 적용됐던 밸류에이션 할인요인 – 1) 실적 불확실성(↔️ 4Q25 실적 이후 26F OP 2.0% 하향 불과) 2) 수주 축소(↔️ 월별 확대되고 있는 주택가격, 거래량 상승률 + 기대보다 빠른 원전시장 확대로 수혜 확산 가능성) 3) 소극적 주주환원(↔️ 25P 배당성향 확대, 향후 실적과 함께 배당 증가 기대)- 해소. 극단적으로 벌어졌던 업체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되는 ‘키 맞추기’ 예상​: 다만 벨류에이션은 중장기 실적 ‘성장성’을 의미, 업체별 차별화 요인은 분명 존재. 1) 단기 수주 물량, 2) 수주 지속성, 3) 계약 구조(실행 리스크, 수익성 결정), 4) 확장성(국가, 사업분야, PJT 내 업무영역)이 차별화 요인이며, 이를 기반 현대건설 업종 최선호주 유지. 미국 페르미원전 EPC계약이 중요한 기점​▶️ 12~1월 건설업/주택 지표: 월별로 강화되는 회복세: 12월 주택거래량, 가격 다시 회복세. 부동산 세제 강화 가능성 제기에도 1월 주택가격 상승 전망 확대 및 광역시 중심 주택지표 개선세 강화: 26F 신규분양계획 연초대비 +20% =PF 활용해 업황 탄력 대응하는 업체 유리(GS,대우) ​​​​한중엔시에스 4Q25 실적 코멘트​[ESS 아주 좋았다]​​1. 4Q25 컨센(당사 실적) 하회했으나 실제 내용 보면 시장 컨센 대비 좋았다​- 매출액 599억원(+8% QoQ, +96% YoY), 영업이익 28억원(OPM 5%, 흑전)으로 시장 컨센서스(당사 추정치가 전부, 매출액 796억원, 영업이익 40억원)를 하회​- 다만, 이는 내연기관 사업 마무리 영향으로 인한 매출 감소 영향이나 ESS 자체로만 보았을 때는 매출액 909억원 수준. 당사 추정은 주요 고객사향 ESS만으로 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 영업이익도 마찬가지. 2026년 생산 모델이 2개에서 4개로 확대됨에 따라 개발비가 집중 반영(30억원), 미국 공장 가동을 앞두고 선제적 인력 채용 및 본사 교육(어학, 제품 스터디 등) 비용이 발생 (15~20억원)으로 실제 영업이익은 78억원 수준. 순이익도 주가 상승으로 인한 CB 파생상품 평가손실(약 30억 원)이 영업 외 비용으로 반영되었으나, 이는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 수치​​2. 2026년 계속되는 외형성장뿐 아니라 동사의 엄청난 잠재력에 주목​- 2026년 3월부터 주요 고객사향 신제품 본격 양산 시작. 양산 돌입 시, 그동안 실적을 짓눌렀던 개발비 부담이 매출로 전환되며 이익률이 가파르게 회복될 전망. ESS 산업 특성상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물량이 집중되는 만큼, 3, 4분기는 강력한 성수기 진입과 신모델 효과가 겹치며 매출과 이익률이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 동사는 기존 고객사향 만으로도 2025~2028E 연평균 30% 이상 외형성장 가능. AI 데이터센터 특성 상 ESS 다변화가 필수이고 여기에 냉각시스템 전환도 필수인 만큼 동사의 외형 성장도 기대. 특히, 관련 기술 인증 기업 극히 소수. 이에 미국 현지화 이후에는 고객 다변화도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음​​​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 지엘리서치 2월 13일자 신규 리포트 발간​ 한빛레이저(452190)​반도체·로봇·유리기판으로 확장되는 레이저 장비 성장 스토리​​​1️⃣ 반도체 중심 매출 구조 안정화 속 2025년 흑자 전환,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2️⃣ 로봇/스마트팩토리, 유리기판 등 차세대 공정 대응 기술 보유​3️⃣ 배터리·자동차·반도체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 속구조적 수요 증가 전망​​​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t.me/valjuman;​데이터센터·전력망…100조 민자사업 발굴,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방안 발표 5년간 年 20조씩 신규투자 내년 AI 데이터센터 1호 사업 국내 반도체·통신사 등 참여 철도 복합개발도 민자로 추진 공모형 인프라펀드 도입키로 年수익률 4% 이상…분리과세​​​​​SK하이닉스, HBM4 생산능력 확대…청주 패키징·테스트 라인 구축 시작​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착수했다. 청주 HBM 패키징·테스트 공장(팹) 가동을 위한 핵심 설비 투자를 개시, 수요가 급증한 HBM 시장에 대응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청주 P&T6 공장 설비에 필요한 반도체 공정 장비 구매주문(PO)을 시작했다.​복수의 반도체 장비 업체 관계자는 “공정 라인을 구축(셋업)하기 위한 초기 발주가 시작됐다”며 “이른 시일 내 장비 공급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르면 3월 클린룸을 열 예정이어서 개방 시점에 맞춰 장비 반입이 이뤄질 전망이다.​SK하이닉스 청주 P&T6은 과거 M8이라고 불렸던 팹이다. SK하이닉스의 8인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자회사 SK하이닉스시스템IC 팹이었지만, 이를 중국 우시로 이전하면서 유휴 공간이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상반기 이를 HBM 생산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장비 발주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HBM 라인 조성에 돌입한 것이다.​이번 발주는 '이니셜 용인가라오케 PO'라는 초기 발주 형태다. 반도체 생산 라인을 꾸리면 제대로 가동하는지 검증(퀄)하는 단계가 필요한데, 이를 위한 장비 반입이 이뤄진다.​P&T6는 D램이 만들어진 후 이를 HBM으로 패키징하고 테스트하는 '후공정'용이다. 발주 장비는 대부분 패키징과 테스트 장비에 집중됐다.​소재·부품·장비 업계에서는 P&T6 라인 평가가 완료되면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대량 생산을 위한 정식 라인 추가 조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SK하이닉스 HBM 패키징·테스트 분야에서는 대규모 발주가 부재했다. 유휴 공간이 부족한 탓이다. P&T6의 추가 설비 투자 진행 시 소부장 업계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 라인 구축은 이르면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SK하이닉스도 늘어나는 HBM 수요에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필수 메모리인 HBM 필요가 커졌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SK하이닉스가 서둘러 P&T6를 HBM으로 전환하고 P&T7와 M15X, 용인 1기 팹 가동을 앞당기려는 이유다.​P&T6에서는 6세대 HBM인 'HBM4'가 최종 생산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AI 반도체 칩 기업 엔비디아에 공급을 앞둔 제품이다.​업계 관계자는 “P&T6가 본격 가동하면 SK하이닉스는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안팎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할 것다”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말 기준 SK하이닉스 전체 HBM 생산능력은 월 15만장 안팎으로 추산된다​​​​​​​전체 565MW 중 284MW 물량 수주하며 1위…1차 입찰 설욕 만회 국산 소재 확대·국내 생산 전략 적중…서산공장 캐파 최대 6GWh로 확대 검토 삼성SDI 35.7%로 '선방'…맏형 LG엔솔, 14%로 '고전'전체 565MW 중 284MW 물량 수주하며 1위…1차 입찰 설욕 만회국산 소재 확대·국내 생산 전략 적중…서산공장 캐파 최대 6GWh로 확대 검토삼성SDI 35.7%로 '선방'…맏형 LG엔솔, 14%로 '고전'​​​​​폭스헤이븐 등 쿠팡 미국 투자자들이 3천 370만명 규모의 역대급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아 법적 다툼에 가세했다. 미국 투자회사인 에이브럼스 캐피털, 두라블 캐피털 파트너스, 폭스헤이​​​​​[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4월 이후 내년까지 서귀포 해상서 추가발사 계획우주발사 거점 자리매김…군→민간·지자체 중심어민들 어업활동 지장&quot반발에 용선비 등 협의 중​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군과 한화,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우주발사체를 10회 안팎 발사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제주가 우리나라 우주발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에릭 트럼프 트럼프그룹 총괄 부사장이 현재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벌어지는 대주주 지분 제한 논란에 대해 미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릭 트럼프 부사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이자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크립토) 사업을 이끄는 핵심 인물이다.12일 정치·금융권에 따르면 트럼프 부사장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된 만찬 자리에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통해 기존 금융 질서를 뒤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참석자 중 한 명인 민병덕 더불어민​​​​​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산업 핵심 부품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6세대 제품 HBM4를 양산 출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전 세대 HBM 경쟁에서 밀리면서 반도체 사업 위기론까지 불거졌던 삼성전자는 이번 HBM4를 업계 최고 성능으로 만들어 처음 출하하면서 차세대 시장 선점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이날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이번 HBM4에 1c(10나노급 6세대)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동시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업계 유일의 공정 조합을 채택한 삼성전자 HBM4의 데이터 처리 속도는 JEDEC 표준인 8Gbps를 넘어 최대 11.7Gbps(초당 기가비트)에 달한다.​​​​CMTX 마이크론 공급 물량 50% 이상 확대...리사이클 사업 본격화​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 곧 공급​씨엠티엑스(CMTX)가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량을 늘리는 등 협력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CMTX는 11일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 부스에서 마이크론 대표단과 만나 중장기 사업 협력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마이크론에 부품 공급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CMTX 전시 부스에는 조슈아 리 마이크론 부사장 겸 싱가포르 총괄 대표와 박성훈·박종화 CMTX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마이크론 싱가포르 팹에 투입되는 고순도 실리콘 부품 공급 확대와 차세대 공정용 신규 부품 개발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CTMX는 실리콘 링·전극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CMTX는 올해 마이크론 공급 물량은 금액 기준 작년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마이크론 생산 능력 확대와 CMTX 공급 제품 다변화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지난해 마이크론 품질(퀄) 테스트를 통과한 부품 재활용(리사이클) 사업도 올해 공급을 본격화한다. CMTX는 폐실리콘 부품 리사이클 사업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방안도 주요 의제였다며 이미 품질 검증이 끝난 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은 조만간 공급을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 평가도 진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품 리사이클 사업은 실리콘 폐부품을 신품 수준으로 재생산하는 것이다. CMTX가 자체 개발한 고순도 실리콘 잉곳 재생 기술과 세정 공정을 결합했다. ​CMTX는 마이크론과 협력 관계가 더 공고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CMTX는 마이크론 1차 협력사다. 지난해 마이크론 부품 공급사 중 최우수 협력사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마이크론 신규 팹 기공식에 초청됐다.​​시총 1.3조원대 당사는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After Market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고부가 소재 기술과 통합 생산체계, 품질 우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FAB들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반도체 제조 공정의 고도화 및 FAB의 기술 자립 강화 흐름에 따라 당사의 After Market 제품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씨엠티엑스(CMTX)의 영업이익률이 하나머티리얼즈, 월덱스 등 경쟁사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핵심 이유는 공정 수직계열화와 세계 최초의 실리콘 부품 리사이클링 기술, 그리고 글로벌 파운드리(TSMC) 직납 구조에 있습니다.​씨엠티엑스 영업이익률이 높은 3가지 핵심 요인전 공정 수직계열화 (Vertical Integration):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 잉곳(Ingot) 생산부터 슬라이싱, 정밀 가공, 세정 및 조립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합니다. 원재료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소재 단계부터 마진을 내재화하여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했습니다.독보적인 리사이클링 기술: 식각 공정 후 마모된 실리콘 부품을 회수하여 재가공하는 리사이클링(Refurbish)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습니다. 이는 신규 부품 생산 대비 제조 원가가 현저히 낮으면서도 높은 단가를 유지할 수 있어 수익성 개선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합니다.TSMC Tier 1 공급 지위: 대부분의 국내 부품사가 장비사를 거쳐 납품하거나 애프터마켓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씨엠티엑스는 글로벌 1위 파운드리인 TSMC의 1차 협력사(Tier 1)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중간 유통 단계가 생략된 직접 공급 구조 덕분에 타사 대비 높은 판가(ASP)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DI동일, 배터리 소재 변화의 최대 수혜​-K배터리는 현재 삼원계에서 LFP를 추가하고 향후 소디움, 전고체 배터리로 확대되는 중​-1GWh의 배터리 기준 필요한 알루미늄박은 삼원계가 300~400톤 수준인데 비해 LFP는 400~500톤​-소디움 배터리에서는 양극, 음극 모두 알루미늄박 사용. 전고체 배터리에서도 알루미늄박 사용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아​-LFP, 소디움, 전고체용 알박은 모두 카본 코팅이 필요​-따라서 전일 DI동일이 공시한 카본 코팅 라인 투자가 중요한 분기점​-DI 동일은 1) 올 해부터 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되고 2) 연말 완공될 알박 신규 3개라인 효과로 내년부터는 성장 폭이 확대되는 반면 3) 배터리 소재업체 중 PBR 0.8배라는 매우 저평가된 상태여서 투자 매력 높아​​​​​이 기사는 2026년 2월 12일 15:36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에 표출됐습니다. SK그룹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합해 아시아 최대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 SK이노베이션·SK에코플랜트·SK디스커버리 산하의 신재생에너지 사업부와 SK이터닉스 지분(31.03%)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각각 KKR을 선정했다. 패키지 딜 가격은 약 2조 5000억 원으로 알려졌다. SK그룹은 사업부와 지분 매각에 그치지 않고 통합법인을 추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려는 의지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태양광, 해상·육상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수소 사업을 제외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JV 형태로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SK 계열사별로 중복되고 흩어진 발전원을 JV 산하로 합쳐 재편​​​​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에 공급하는겁니다. 상아프론테크​이제야 말을 하네요​아사히 글라스가 독점하다가 지금은 상아프론테크가 80%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반도체 패키징용 ETFE 필름도 동일하게 아사히 글라스가 독점하다가 지금은 상아가 메이저입니다​위성통신용 ETFE 필름은 향후 자율주행, 휴머노이드가 위성으로 통제되면 전기차와 로봇 내부에 장착될 것이기 때문에 수요가 급증할 수 있습니다​HBM용 400mm FOUP도 언급했네요​상아프론테크의 소재, 장비는 불소수지를 기반으로 합니다​배터리 부품에서 손실을 기록했지만 흑자를 유지할수 있었던 이유가 특수소재, 장비발 흑자였습니다​2026년부터는 달라질 것입니다​배터리도 캡아세이 모듈 사업에 신규 진입해서 외형이 많이 커집니다. SDI 미국 ESS향입니다​시총 2764억 ​​​마드리갈,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병용 목적으로 중국 Ribo Life Science로부터 최대 44억달러 규모 전임상 단계 siRNA 프로그램 6개 인수…MASH 관여 유전자 타깃 차세대 치료제 개발 목적​이번 마드리갈 딜이나 최근 로슈/사네진 등의 siRNA 계약이 급격히 늘어나는 중입니다. 작년 릴리가 올릭스 MASH 치료제 OLX702A를 선제적으로 라이선스인 했던 것처럼 비만/MASH는 앞으로도 관련 유전자 타깃에 대해 딜이 많아질 것입니다.​최근 애로우헤드가 INHBE, ALK7 타깃으로 비만에서 게임 체인저급 결과 내놓고 있고, 마드리갈처럼 전임상 단계임에서도 유전자 치료제의 L/O 늘어나서 주목 필요해 보입니다. ​올릭스도 최근 비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ALK7 등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 보유 중입니다.​올릭스, 美JPM 참가… 지방세포 분해 촉진 ALK7 최초 공개​​​​비트코인의 오지급 사태에 이어 이번엔 이를 회수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저희가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 받은 당사자를 만나봤습니다. 빗썸이 이를 회수해 갔는데 그 과정에서 원래 가지고 있던 비트코인까지 사​​​​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기업과 설립한 합작법인 통해 2027년부로 현지에서 희토류 생산 예정. 북미 및 유럽 완성차 업체가 사용하는 전기차용 영구자석 네오디뮴 1.16조 원 규모의 납품 계약을 사전에 체결한 상황​시총 12.1조원대​​​디앤디파마텍·퍼스트바이오 공동 개발 뇌질환 신약 기술이전 가능성 '부각'​디앤디파마텍(347850)과 비상장 신약개발사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NLY02'(1ST-103)의 기술 이전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투자업계는 이르면 올해 1분기 내 기술 이전 성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만약 이번 기술 이전 논의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이르면 오는 3월에 기술 이전이 성사될 수 있을 것으로 투자업계는 보고 있다.​ NLY02이란 신경염증을 유발하는 신호전달 단백질 RIPK2(Receptor-interacting serine/threonine-protein kinase 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의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 신약을 말한다.​양사는 현재 NLY02와 관련해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로 비임상 단계(IND-enabling study)에서 다양한 동물 모델에 치료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8월 NLY02의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며 향후 글로벌 기술 이전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권리 관계는 디앤디파마텍이 일부 우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당사가) NLY02의 기전연구 및 사업개발(BD) 업무를 맡아 기술 이전 협상권을 가진 주체라고 말했다.​이 같은 기술 이전 전망은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최근 시리즈 D 라운드 성료로도 이어졌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는 최근 마무리한 317억원 규모 시리즈 D 라운드가 초과 모집(오버부킹)됐다.​이번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시리즈 D 라운드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안다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 △구름인베스트먼트-더블캐피탈 조합 △데일리파트너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SI) △미래에셋투자증권 △CKD창업투자 △안다자산운용 △우리투자증권 △원티드랩파트너스 그리고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특히 전략적투자자(SI)인 리가켐바이오(141080)사이언스는 20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평균 투자규모를 웃도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국 정부가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루이지애나 지역의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에 사모펀드 등이 보유한 기존 설비나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미국의 제안에 정부도 실무 검토 기존에 사모펀드 등이 보유한 기존 설비나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미국의 제안에 정부도 실무 검토에 착수했다. ‘​​2026.02.13(금)중국 아케소, IL-4Rα/ST2 계열 최초 이중항체 2상 돌입… COPD·중증 천식·아토피 피부염 등 7개 적응증 동시 추진, 단일 표적 대비 항염 효과 기대​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후속 항 FcRn IMVT-1402, RA(류마티스 관절염) 2상 하반기 탑라인 도출 예정​릴리의 경구형 GLP-1 오포글리프론, 4월 FDA 승인 및 출시앞두고 15억달러 규모 재고 미리 확보…작년 보유량 대비 10억달러 규모 추가, 신속한 글로벌 시장 침투 대기 중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경구제, 1/3이 GLP-1 신규 환자(36.1%)…위고비 주사제 전환 환자 21.1%, 젭바운드 전환 환자 15.8% 등 기존 치료 환자 및 더 많은 환자에게 치료 접근성 확대 잠재력 입증​위고비 경구제 미국 외 수요를 사전 대응하기 위해 아일랜드 시설 확장 투자…작년 말 허가 서류 제출 후 연초 승인 기대, 릴리와의 비만 패권 전쟁 지속 중​셀트리온, 약 1.5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안건 주총 상정…상법 개정 앞서 정관 개정으로 투명성 강화·주주가치 제고 최선​트럼프와 약가인하 합의하지 않은 일부 제약사, 관세 등 회피 목적으로 백악관/CMS 관계자와 접촉해 자체적 협상 시도…최혜국 가격 정책 대응 목적​siRNA 치료제 기업 엘나일람, 25년 연매출 3.1억달러로 전년 -2.8억달러 대비 큰 폭의 흑자개선 달성하며 siRNA 매출 잠재력 입증...ATTR-CM 치료제의 향후 매출 전망은 다소 혼재​[어제 주요 기사]마드리갈,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병용 목적으로 중국 Ribo Life Science로부터 최대 44억달러 규모 전임상 단계 siRNA 프로그램 6개 인수…MASH 관여 유전자 타깃 차세대 치료제 개발 목적​에이비엘바이오 국제학술지 mAbs에 ‘4-1BB’ 항체 관련 논문 게재…4-1BB 적용 이중항체, 종양미세환경에서만 면역 T세포 활성화 집중 발생해 기존 단일항체 대비 우수한 항암 효능​바이킹 테라퓨틱스, GLP-1/GIP 경구제 VK2735 올해 3분기 후기 임상 진입 예정​FDA, MSD ‘키트루다’ 병용 난소암 승인…알테오젠 기술적용 'SC'포함돼 투여 편의성·플랫폼 확장 기대​후지필름, 영국에 4억파운드(5.5억달러) 규모 항체 의약품 시설 확장 및 정식 가동 준비 완료…총 CAPA 19,000L 육박, 글로벌 CDMO 거점으로 활용 예정​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간소화 본격화, 셀트리온 CT-P55(코센티스 bs) 임상 3상 등록 환자 수 축소(375명 → 153명) IND 변경 유럽서 승인…임상 비용 및 기간 단축 효과 기대​알테오젠, 창사 이래 첫 현금 배당 200억원 규모(주당 371원)...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지속 예고​유한양행, 지난해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2조·1000억’ 시대 안착​​한국의 설에 해당하는 중국 춘제(春節) 연휴를 앞두고 최대 25만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일본 온라인 공간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일본 포털 야후 재팬에 게재된;​이제 본격적으로 유럽의 총매출과 ATP를 계산해보고 최종 북미&유럽까지 통합해보자. 앞선 글(4탄)...당시 임의 계산으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북미: $265 x 북미 모객수 210만 x 환율 1400원/달러 =북미 31회 티켓값만 7,790 억원.유럽은 도시별로 각 2회씩 총 10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를 계산하면 유럽 전체 순매출은 146,910,042 달러이다. 유럽: $146,910,042 x 환율 1400원/달러 =유럽 10회 티켓값은 2,057억원. ​북미+유럽 액면가 기준 합산 9,847억원.82회 중 절반인 41회의 결과값이 이미 1조라는 뜻이다. (보수적으로 잡아왔다고 생각해서 더 넘을 수도 있다)총 모객수 550만명 근방이 맞다면, Touringasiapop 기준 북미+유럽 279만 모객.남은 41회 모객수 241만명이 예상된다. ​대개 리포트에서 나오듯이 모객수 1명당 MD 소비금액이 얼마인지를 기준으로 MD 매출을 산정한다.그 기준으로 Q가 550만이이고 평균 소비금액을 10만원으로 두면 550만-450만 x 10만원 ϑ,000억. MD도 상향해야 하지 않을까?시총 17.3조원대---&gt26년 매출 전망치는 25년보다 약 1.35조원 증가한 수준. BTS가 없던 시기에도 연 1000~2000억 이상의 매출은 증가 중이었으니, 이 중 1조원 가량을 BTS 복귀로 인한 매출 증가가 반영된 매출 증가 전망이라고 가정하면, 위 블로거 분의 분석대로 콘서트와 MD매출 전망치를 토대로 약 1조원 정도를 더 추가하면 26년 매출 전망치는 5조원 내외가 된다. 이 경우 순익은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할 때 6000억 이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선행 PER이 약 29배 내외 수치로 내려온다. 하지만 bts 복귀로 인한 26년 2조 가량의 매출 전망 중 1.5조 내외 정도는 이미 반영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30% 정도 더 상승할 여력이 있지 않나 생각. ​---&gtAI 붐과 내수주 성장이 동반되는 구간에서 하이브를 볼 필요가 있나 싶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이 동반될 때 주가 상승도 지속적인 우상향이 가능한데, 26년 콘서트가 80회가 넘어도 27년의 콘서트 숫자는 또 장담하기가 어렵다. 차라리 에이피알이 나을 수도... 콘서트와 MD 이외의 또 다른 매출 통로가 새로 개발되는 것이 아니면 트레이딩 성격의 투자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 예전 코로나 때 유튜브 콘서트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후 해당 부분이 잠잠하다. ​​---&gt소비주는 비만치료제의 확산으로 인한 소비 증가와 국내 관광객 증가로 인한 인바운드 수요가 증가하는 교차점에서 발굴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중이다. 기존 비만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 만료가 순차적으로 중국과 인도에서 올해 상반기에 풀린다. 기존 제약사들은 제네릭약에 경구용과 장기지속 플랫폼을 붙여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아성에 도전할 준비를 하는 중이다. 약들의 약효는 이제 상향평준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서 경구용의 경우 동일기간 10% 초중반 수준, 주사제의 경우 20% 내외가 나오고 있다. 100킬로그램의 성인남자면 80킬로그램 내외, 60~70킬로그램 여성이면 45~56킬로그램 내외의 몸무게가 된다는 얘기다. 당장 패션, 미용, 단백질 음료 같은 건강식 등의 수요가 증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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