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하는고흐와 고갱 레플리카전을 관람했다.호오~ 마침 아이도 방학기간이라함께 방문했다.덩굴의 초록이 아름다운 여름 날.관람료는 3,000원.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작품이라도 그림에 금액이 있으니아이가 그림을 만지지 않도록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주의해주셨다.들어가자마자 아날로그 방식으로우리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레플리카 곳이 있다.어디서든 스파이더맨인 아덜~생각보다 잘 꾸며놓아서 더 좋았던!!오랜만에 그림을 보니눈과 마음이 정화로워지는거슬~그림 그리는 사람이지만서도예술이라는 것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는 나지만그저 그림을 보고 있으면평온해지고 열정이 솟아오른다.말 안듣는 5세와의 전시란...후...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결국 아빠가 안고 다니는 신세....아빠 괜자는거니..여유롭게 관람한 전시는 아니었지만이 정도로 만족한다...;;컬러링체험에서는 열정과 집중을 보여준 아이.언제 나가냐고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아이는색칠공부로 해피해지고 퇴장함..애미 개인일 볼 동안 아빠랑 옥토넛키카 가서 시간 보냈다.항시적으로다가 고마운 내편 남편.앞으로도 잘 부타케....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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