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차이나타운 맛집 송화산시도삭면 본점 2호점 웨이팅

by 깊은흑마법사11 posted Jan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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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둘째날은 디즈니랜드에서 하루종일 노느라사진은 별로 없어 이것저것 많이 한 도쿄여행 셋째날부터 포스팅함.​정초라 긴자임에도 문 연 카페가 별로 없어서미츠코시백화점 근처에 화장품가게에서 운영하는카페에서 카페인수혈했다.​커피평점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화장품가게라서 놀램.근데 커피가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서 더 놀랬다.다만 커피가 싱가폴 가격임^^^^^^*​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maps.app.goo.gl​커피마시면서 긴자사거리 사람들 구경하고 싶은사람들에게 추천함.​긴자식스 13층에 있는 스시집.하 ㅠㅠㅠㅠㅠㅠ 참치 너무 맛있어서 개행복해짐ㅠㅠ진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여기 참치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돈이 아깝기는 커녕 지갑이 술술 열리는 곳임​젊은이가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도 사줌불가리에 갖고싶은 목걸이있었는데 얼굴이어두워지길래 티파니갔다. 8년만에 데일리 목걸이 바꿔서 햄벅​까르띠에 탱크시리즈 시계에 미련을 못버리고긴자식스에서 또 차봄.내가 갖고깊은건 탱크루이인데 가격이 넘나……비싸서 그 가격이면 전문 시계브랜드가 낫다는리뷰들이 많아 가격대를 낮춰 탱크머스트를 도전해봄.​​가죽스트랩 탱크머스트메탈은 55만엔, 가죽은 50만엔인데 직원이 메탈을별도로 구매하려면 10만엔이고 가죽은 5만엔이라고메탈로 사고 추가러 가죽스트랩사는게 좋다고 얘기해줌.​탱크루이. 가격 싱달러로 면세가 13K정도임.핑크골드도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있는데 그건 시계 찰 때마다 시간을맞춰줘야 한대서(=관리불편) 옐로우골드로 다시차봤다. 시계 존예인데 가격이 깡패임ㅠㅠ13K로 할 수 있는게(혹은 살 수 있는게) 뭐가있는지생각 좀 해봐야지…​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maps.app.goo.gl​이번 도쿄여행의 목적 중 하나가 사실 젊은이 시계를사는거였기에 싱에서 이미 돌아본 롤렉스, IWC,쇼파드에서 다시 가격을 확인했다.롤렉스는 긴자 한복판에 건물이 있는데 사전예약을해야지만 상담을 통한 가격공유, 재고확인, 시계를 착용해볼 수 있다고해서 걍 패스하고 긴자식스 쇼파드,미츠코시 긴자 IWC에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가격확인하고 디자인 확인함.결론적으로 두 브랜드 모두 인기많은 모델들이라도재고가 있고 IWC의 경우 미츠코시앱을 통해 면세+5%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어 싱가포르 가격에비해 굉-장히 저렴했다. 롤렉스도 싱가포르 대비 가격이 저렴한걸로 아는데인터넷에 찾아보니 외국인은 상담자체도 안받아준단얘기가 있음.엔화가 한화대비 많이 올랐다지만 백화점 5%추가할인이 들어가는 브랜드는 여전히 일본에서사는게 유리한 것 같다.담번에 도쿄에 가게되면 총알장전하구 리스트업해둔가방이랑 악세사리 사야지.​야무지게 오후에 내 클쓰마스 선물쇼핑하고젊은이가 가고싶어했던 요코하마에 갔다.지하철로 40분 좀 넘게 걸리는데 도쿄에 비해굉-장히 평화로운 항구도시라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음.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요코하마는 20대 도쿄에 잠깐 살 때 이후 처음오는거라 나에게도 매우 새로웠다. ​차이나타운에 있던 유럽잡화점​​일본에 있는 3대 차이나타운(나가사키,고베,요코하마)을다 가봤는데 요코하마가 가장 규모가 크고 재밌었다.​새해라 차이나타운에 마실나온 일본인들로 바글거렸음.​고기찐빵(부타망)이 유명한 집인지 일본인들이줄을 서서 먹길래 우리도 하나씩 사 먹었다.(개당 600엔)​중국식절은 한국이나 일본에 비해 외형이 화려함.​말의 해라서 그런지 유니콘을 장식해둠​​고베랑 나가사키에서는 볼 수 없던 요코하마의중국식 절​차이나타운을 지나 모토마치를 잠깐 구경하다택시타고 아카렌가소고에 갔다.​이미 요코하마에 도착했을 때가 5시 반 정도로아카렌가는 7시 좀 안된 차이나'>차이나'>차이나'>차이나 시간에 도착해서빠르게 훑어보기로 함.*아카렌가 운영시간은 오후 8시까지임​요코하마도 야경이 예쁨​​알록달록한 색의 팝콘들.​​젊은이가 라멘덕후라 요코하마 마지막코스러신요코하마 라멘박물관에 갔다.새해임에도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해서 젊은이가좋아했음.​저녁 8시 정도에 도착해서인지 새해라서 그런건지박물관에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상하이라는 단어러시작하는 라멘집만 30분기다려야해서 거기서쇼유라멘을 먹었음.​젊은이는 차슈를 추가한 가라시미소라멘을 먹었는데맛은 그냥 그렇다고했다. 이미 삿포로, 후쿠오카 등유명 라멘집에서 라멘을 먹어봐서 여기는 큰 감흥을못느낀 듯.다만 라멘덕후라서 박물관이랑 기념품샵에서 신난걸보니 외국인을 데려가기 좋은 장소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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